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왕의 남자’ 이재오, 실망스런 실체
총리를 포함한 개각이 단행됐다. 기존 신문과 방송들은 ‘40대 젊은 총리’ 김태호에 눈길을 모은다. 하지만 인터넷신문들의 시각은 다르다. 특임장관 이재오에 초점을 맞춘다. 이른바 ‘왕의 남자’가 귀환했단다.실제로 이재오 장관은 정권 ‘창출’에 앞장섰다. 때로는 ‘대통령의 동업자’를 자임했다. 수구세력 [...]
[213호] 새사연이 추천하는 10권의 경제서
우리나라 전체 재정 중 복지영역에 사용되는 비중은 전 세계적으로 최하위 수준이다. 어떤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OECD 국가 평균의 40%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일반정부의 기능별 지출비중을 보면 ‘경제업무’ 및 ‘국방’ 분야의 지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사회보호’ 분야의 비중은 [...]
‘고용 형태’에서 ‘소득 보장’으로 노동의 고용전략을 다각화하자
‘비정규직 철폐’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 이 명제는 ‘신자유주의 극복’을 위해 노동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임에 틀림없다. 비정규직은 평등한 인간을 차별함으로써 착취를 용이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노동계와 진보정치가 오랫동안 주장해 왔던 바로 이 명제는 이제 ‘가치의 [...]
국민경제와 생활을 중심에 둔 스마트폰 정책이 필요하다
지난 26일 한국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화제가 된 외신기사가 있었다. 미국의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업무를 관장하는 미 의회도서관 저작권사무국이 "합법적으로 획득한 소프트웨어를 스마트폰에 설치하기 위해 기기조작을 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었다. 미 의회도서관 저작권사무국의 결정으로 이른바 '탈옥'(Jailbreak)이라고 [...]
증가하고 있는 청년 워킹 푸어, 그 해결방안은?
[목 차]1. 들어가는 글2. 청년 워킹 푸어의 증가 배경3. 청년 워킹 푸어에 대한 정책적 고찰4. 글을 마치며[요약문] 일을 해도 빈곤을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 워킹 푸어(working poor)가 한국 사회 새로운 빈곤의 양상으로 부각되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
[책소개] 10권이면 당신도 경제를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양원석의 초보 경제 읽기- 초보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 지식 양원석 (지은이) | 한빛비즈 | 2009-09-28 경제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 저자인 양원석 자신도 경제학을 전공한 적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조심스럽게 경제학에 첫발을 뗀 뒤 2008년부터 [...]
모임장소공지
2010.8.3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2-145 "아름나라:연세대 비정규노동자문화강습" 신촌역2번출구 연대앞 스타벅스-SKT사잇길 70m 좌측골목 홍초불닭 옆 지하에 위치
[212호] 스마트폰 혁명이 한국 IT산업에 던지는 질문
제 212 호 2010. 07. 28 스마트폰 워킹푸어 유럽재정위기 혁신학교 스마트폰 혁명이 한국IT산업에 던지는 질문들 [스마트폰 대한민국을 흔들다③] 스마트폰과 한국 IT산업의 과제 IT산업은 한국의 효자산업이었다. 97년 외환위기 직후에 한국의 수출을 주도한 것도 IT산업이었고 2000년대 초반 [...]
이명박 대통령과 대기업의 ‘싸움’
이명박 정권과 대기업. 난형난제다. 출범부터 그랬다. 그런데 싸운단다. 요즘 신문과 방송을 보면 둘 사이에 큰 갈등이 불거져 보인다. 가령 오늘(2010년 8월2일) 아침 <동아일보> 사설을 보자. “기업을 하인 취급하는 관료들 국익 해친다” 제하의 사설은 “정부 고위당국자들이 [...]
[기고] 짝사랑 동맹
[기고] 짝사랑 동맹 -자기불신에 사로잡힌 종미주의자들의 환상, 한미동맹 매맞는 아내의 심리 정신분석가들에 따르면 ‘매맞는 아내들의 심리’라는 게 있다고 한다. 일상적으로 가해지는 폭행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구제불능의 의존심에 빠져 폭력 남편의 손아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