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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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 ③”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 ③” - 운동가들이 갖추어야 할 도덕품성 나비들이 꽃 향기를 맡고 날아들듯 대중이 진보운동가의 주위로 모여드는 것이 이상적인데, 그런데 우리는 혁명가나 선각자, 운동가를 다룬 영화나 소설에서 이 같은 인물들의 매력이 [...]

청문회의 김/신/조 ‘국민 희롱’

‘김신조’가 나타났다. 국회 인사청문회 안팎에서 나도는 말이다. 김태호-신재민-조현오를 두고 하는 말이다. 자연인 김신조로선 울뚝밸이 치밀겠지만, 청문회를 통과해선 안 될 인물이 누구인지 간명하게 정리해주는 말이다.이명박 대통령이 40대 국무총리를 임명했을 때 신선했다. 개인적으로는 연하인 총리 내정자를 처음 [...]

[216호] 미국 침체, 장기화 가능성은?

최근 미국경제가 심상치 않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만2000건 증가한 5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11월 이후 최대 수치로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다.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지역 제조업 활동지수 또한 경기둔화에 [...]

학생들과 함께 배우는 즐거움

유난히 예상없이 뿌리던 국지성호우가 잦았던 여름이 슬그머니 퇴장하려나 보네요. 전력과부하로 학교변전소가 화염에(사실은 연기 조금난 것, 그래도 손실은 7백만원 이라나) 휩싸이고, 업무과부하로 머리에 연기가 나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흔히들 입시에 찌들고 싸가지없는 무한이기주의자로 매도하는 우리 [...]

의료급여 제도를 통해 본 빈곤층의 의료보장①

[목차]1. 빈곤과 의료2. 의료급여 제도의 개요3. 의료급여 제도개선의 문제점 [요약문]우리나라의 빈곤층은 외환위기 이후 신자유주의의 파도 속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특히 지난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빈곤의 심도와 [...]

이명박-박근혜 희희낙락의 야합?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의원이 청와대에서 만났다. 신문과 방송은 두 사람의 만남을 크게 부각해 보도했다. 이해할 수 있다. 이명박-박근혜 갈등이 마치 한국정치를 좌우하는 듯 보도해온 게 대다수 언론사 정치부가 생산해온 정치기사들이었기 때문이다.‘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노림수일까. 두 사람은 [...]

손석춘 원장님 강연요청 드립니다.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손석춘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부산지역에서 청년들의 권익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산청년회’라는 청년 단체입니다.   청년들에게 사회를 올바로 볼 수 있는 눈과 세상을 개척하기 위한 꿈과 열정을 심어주기 위해 청년 대중강좌를 개최해왔고 [...]

김병권 부소장님, 직무연수 강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예술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정소영이라고 합니다. 전교조 인천지부 중등동부지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 지회에서는 9~10월에 [희망의 모색 다섯 걸음]이라는 직무연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우리 사회와 삶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참 없습니다. [...]

[책소개] ‘일하는 빈곤층’, 왜 일할수록 가난해지는가

지난 20여 년간 한국사회는 그 이전 30년간의 압축성장에 비견될 만큼의 급속한 양극화를 경험했다. 그 사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빈곤층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은 전통적 개념을 넘어 ‘워킹푸어’, 즉 ‘일하는 빈곤층’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필요하다. 열심히 일을 하고 [...]

미국경제 더블딥 우려(2)

최근 미국경제가 심상치 않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만2000건 증가한 5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11월 이후 최대 수치로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지역 제조업 활동지수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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