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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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양적 완화, ‘자본통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다

미국, 달러 대량 살포 선언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의장인 벤 버냉키의 별명은 ‘헬리콥터 벤’이다. 경제가 디플레이션 침체의 위기에 빠질 경우에는 헬기로 돈을 뿌려서라도 과감한 통화정책을 구사하겠다는 소신을 밝힌 후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지난 11월 3일 우리나라의 금융통화위원회 [...]

소통과 고통 03 – 지킴과 견딤

소통과 고통 03 - 지킴과 견딤        무척 오랜만에 당신에게 글을 띄웁니다. 여전히 바쁜 일상을 핑계 삼겠습니다. 물론 당신의 현명함은 제 변명이 그저 핑계에 지나지 않음을 잘 아시면서도 언제나처럼 눈 감아 주시겠지요. 무척 [...]

금융투기거래세 도입해야

- 경상수지 목표제가 합의되고 효과적 제재 수단을 통해 실현된다면, 국제 무역과 수지의 불균형 조정의 부담을 흑자국과 적자국 모두 부담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음- 그러나 이번 G20 정상회담에서는 명시적 목표 수치에 합의하기도 어렵고, [...]

대한민국 기초 흔드는 두 쟁점

난장판이다. 대한민국 정계를 보라. 벌집을 쑤셔놓은 듯하다.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는 쟁점이 곰비임비 불거진다. 4대강 예산, 대포폰, SSM, FTA….어떤가. 먹고 살기에 바쁜 시민들로서는 선뜻 살갗으로 다가오지 않거나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 살림살이는 무장 악화되는 데 [...]

[225호] 주거불안정으로 결혼과 출산이 두려운 청년들

청년층의 주거문제라고 했을 때의 그 대상은 핵심 주택 수요층이 되기 전인 25-34세의 청년층일 확률이 높다. 이들은 취직 및 결혼을 준비하는 계층으로 불안정한 고용과 소득, 학업 중 발생한 학자금 대출 등의 개인부채로 주거안정을 도모하기에는 경제적 어려움이 [...]

[224호] 2010년 9월 고용시장 분석

통계청의 2010년 9월 고용동향이 발표되었다. 발표에 따르면, 전년동월에 비해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은 줄어들었으나, 취업자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8월과 마찬가지로 공공행정 ? 국방및사회복지행정, 도소매 ? 음식숙박업, 농림어업의 취업자 수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 보건및사회복지 등 다른 산업의 취업자 [...]

대만 중소기업 신화의 오해와 진실

■ 요약 ■대만 경제는 어떤 성장 경로를 밟아왔기에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를 일굴 수 있었으며, 흔들림 없이 고속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을까.오랜 세월 대만 경제의 절반 이상을, 부문에 따라서는 훨씬 더 많은 영역을 국공영 부문이 차지하고 있었다. [...]

병동일기 2

2010년 00월 00일 (?요일)수술실 가는 길.....입원 5일째이다. 오전에는 수술 예약이 많아서 오후 2시경으로 내 수술 시간이 잡혔는데, 어젯밤부터 금식이니 시간이 지날수록 배고픔에 의한 고통이 더 심해진다. 그런데 2시, 3시, 4시, 5시가 지나도 부를 생각을 않는다. [...]

옹근 40년 ‘피딱지’ 몸의 호소

1970-2010.옹근 40년이다. 마흔 한 살의 가난하고 평범한 여성은 여든 한 살이 되었다. 고혈압과 당뇨로 몸 움직이기도 불편하다.바로 그 여성이 40년 동안 애면글면 이어온 호소가 있다. 2010년 11월7일, 서울광장에 구름처럼 모여든 수만 명 앞에서도 그 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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