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5대 사건으로 재구성한 세계 경제위기
[목차]1. “새롭고 또 다른 폭풍의 초기 국면” 2. 5대 핵심 사건으로 재구성해 본 5년1) 4년 전 8월, 금융공황 개시를 알린 사건이 프랑스에서2) 2008년 9월 15일, 딱 하루만의 ‘자유시장의 날’3) 국제공조의 힘?, 2009년 4월 2일 런던 [...]
오늘 가입했습니다
저는 57세 남 이고, 미국계 정형외과 medical device 회사의 한국 지사장입니다. 새사연에서 발행한 책을 사보고 이런 연구소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후원 조직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고, 조금이나마 보태는 것이 도리 인 것 같아서 후원회에 가입 했습니다. [...]
[265호] 8월의 위기, 세계경제의 공멸을 불러올 것인가
▶ 지금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경제는 총체적으로 불안한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1차 위기를 불러일으킨 금융회사와 보수 세력의 여전한 기세로 인해 보다 과감한 대책은 지연되고 있고, 그럴수록 국가와 정부에 대한 신뢰는 줄어들고 부채는 늘어나고 있다. 거의 [...]
[264호] “신개념, 사회적 기업, 대안 주유소”가 뭐지?
지식경제부의 기상천외한 석유가격 인하대책올해 전체 물가상승률 4%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각 기관들이 올해 물가가 4%를 넘을 것을 전망하고 있고 책임 기관인 한국은행도 최근 올해 물가를 기존 3%대에서 4.0%로 수정했다. 한국전력이 8월에 전기요금을 4.9%인상할 예정이어서 전반적 물가불안이 [...]
[263호] 공공형, 자율형, 어린이집 왜 비난 받나?
1. 공공형?자율형 어린이집에 비난 쏟아져‘공공형?자율형 어린이집’ 선정에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공공형 어린이집 시범사업을 앞두고 민간보육시설 원장들의 입김에 정부의 기준이 완화됐다는 비난이 쏟아졌다(<한국일보> 2011.6.29). 자율형 어린이집은 애초부터 보육료 상한선을 무너뜨리는 사업으로 강한 반발을 샀다. 민간개인과 [...]
[262호] 재벌 대기업 개혁이 필요한 6가지 이유
경제 불황이 장기화되고 체감경기가 나아질 조짐이 없다. 이 가운데 재벌 대기업의 성장이 국민경제 성장과 분리되어 ‘나 홀로 성장’을 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확산되면서 재벌 개혁 목소리가 잦아들지를 않고 있다. 재벌은 어떤 문제가 있기에 개혁을 해야 하는 [...]
[261호] ‘반값 사회보험료’ 찬성을 유보하는 이유
1. 저소득 취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필요하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이른바 ‘반값 사회보험’ 정책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저임금 취업자 약 100만 여명에게 사회보험료를 최대 절반까지 지원하는 방안이다. 최대 절반까지 지원한다고 해서 언론 매체가 ‘반값’이라 이름 붙인 것이다. 지금까지 [...]
[260호] 최저임금 인상으로 노동자 보호에 나서야
1. 들어가는 글 내년도(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시기가 다시 돌아왔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양대노총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한편은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다른 한편인 재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양측의 간극은 크다. 노총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
한미동맹에 대한 이상한 해석
한미동맹에 대한 이상한 해석 - 떠나가는 미군 사령관의 모순투성이 발언 동맹이란 공동의 적에 맞서 힘을 합쳐 함께 서로의 안전을 지키는 관계라는데, 그 실체는 상식적으로 동등한 관계로 인식되어 있다. 한미동맹관게 역시 [...]
가능성에서 현실로 한발 다가온 더블딥
금융시장 대혼란이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다. 그러나 문제를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 이번 위기는 2008년처럼 자산시장 거품이나 금융시스템 그 자체라기보다는 실물경제 침체와 정부 대응력 불신이 금융시장에 반영된 것인 만큼 무한정 붕괴는 당초 예상된 일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