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노조조직률 OECD 최하위권
▶ 용어 해설 노조조직률(union density)?전체 임금근로자 중 노동조합에 가입한 노동자의 비중을 나타낸다. 임금근로자 중 사용자와 노동자 사이의 단체교섭의 적용을 받는 비율을 나타내는 단체협약 적용률(coverage rate)과 함께 노동조합의 교섭력, 노동조합이 가진 영향력을 나타내는 대리지표로 많이 사용되고 [...]
간단한 통계자료
예를들어 정부에서 우리나라의 복지예산이 얼마이기 때문에 복지국가라고 헛보도자료를 냈을때, 이에 대한 OECD국가별 복지예산 수준, 또는 정부에서 말하는 복지예산의 구성관련 자료등을 쉽게 올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엔가 있는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근로시간, 최저임금수준, 백맥지수, 공휴일수, 공무원수(일반행정, 군인, [...]
가입인사드립니다
정태인 선생님의 "착한것이 살아남는 경제의 숨겨진 법칙"을 몇일전 주문해서 오늘 읽고 있다가 가입하였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고민해오던 주제인 " 행복한 일터- 착한 직원들이 복받는 직장"에 대해 많은 시사점과 깨달음이 있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곳에서 더 많은 [...]
이스라엘은 어떻게 2012년판 재벌해체를 했나
[목 차]1. 재벌개혁은 정말 불가능한 것인가.2. 이스라엘 재벌경제3. 이스라엘의 강도높은 재벌개혁 결정4. 불평등에 저항하는 시민의 힘이 재벌해체의 동력5. 다시생각해보는 삼성의 금산결합 구조[본 문]1. 재벌개혁은 정말 불가능한 것인가? 보편 복지에 이어 한국 사회개혁의 중심 담론으로 부상한 [...]
새사연의 미국 사례로 본 주택소유정책의 결말을 읽고
새사연의 “미국 ‘주택 소유 정책’의 결말”을 읽고 http://www.saesayon.org/agenda/bogoserView.do?pcd=EA01&paper=20120504005019364&id=57 <<기업 친화적일뿐 아니라 지독히 건설업 친화적인 이명박 정부가 무려 6차례를 통해 부동산 규제완화를 해주어 거의 다 풀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가격규제, 금융규제, 조세규제, 제도규제들마저 최종적으로 풀어달라는 것이다. 규제라고 [...]
‘sattva’님의 질문에 답하며…
'sattva'님 감사합니다. 충분히 편하게 질문하셔도 되는데, 연구원 운영진을 배려해주시고 있다는 것이 말씀하신 내용에 가득 배어 있음을 느낌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우선 급한대로 간단한 말씀을 드리고 5월 7일 월요일 출근하여 연구원 내부 회의를 통해 개선의 [...]
질문드립니다.
질문을 드리기에 앞서 손석춘 이사장님과 정태인 원장님 그리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 사회의 진일보를 위해 거듭 고민해 주신 여러 연구원분들과 또한 함께 시간과 비용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사님들 운영위원님들...더불어 새사연의 궂은일을 도맡아 주신 상근자분들께 옹색하나마 진심어린 [...]
새사연 지금 투표율은?
안녕하세요 새사연 회원 여러분! 지금 새사연 이사진 인준등을 포함한 회원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5.2~5.15일 이주일 동안 진행되고, 5.16일에 출판기념회 겸 회원의 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5.2~5.4일까지 3일간 회원님들이 투표하신 중간 투표율을 공개해 드립니다.~~~ [...]
잘못 할 수 있다. 잘못을 대하는 태도는?
살다보면 잘못할 수 있다. 권한이 작은 곳에서는, 잘못을 한 것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잘못을 대하는 태도인 것 같다. 통합진보당 조사위에서는 부정선거라 하였다. 당권파에서는 조사에 이의를 제기하였다. 당은 그렇다하더라도,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여길까? [...]
[착한경제학]경제민주화란 대체 무엇일까?
역시 ‘다이내믹 한국’인가, 했다. 지난 2008년 ‘광우병 촛불’이 의료민영화나 4대강 등 공공성 의제의 들불로 번져나갔던 것, 2010년 무상급식이 순식간에 보편복지 의제로 자리잡은 것처럼 이번엔 ‘경제민주화’가 그럴지도 모른다, 내 가슴은 노래 가사처럼 두근두근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