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정태인 원장의 오스트롬 추모 강연 진행했습니다.
어제(27일) 저녁 7시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정태인 원장님의 200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오스트롬 추모 강연이 있었습니다. 엘리너 오스트롬(Elinor Ostrom)은 최초의 여성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입니다. 경제 지배구조의 분석을 통해서 공유자원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지난 6월 12일 췌장암으로 별세했습니다. [...]
가입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태입니다. 저는 현재 성공회대학교 시민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적기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정태인 교수님 수업 중에 새사연에 대해 알게되었고, 이렇게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자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사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유의 비극을 넘어
이 글은 2012년 6월부터 27일 열린 새사연 정태인 원장의 강연 <200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오스트롬 추모: 공유의 비극을 넘어> 에서 배포된 자료입니다. 엘리 오스트롬(Elinor Ostrom)에 대한 소개와 그의 노벨상 수상 소감을 정리한 글입니다.사진을 포함한 더 많은 [...]
오래된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이 글은 새사연의 정태인 원장이 2011년 12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진행한 ‘정태인의 경제학 과외 2부 : 사회경제, 공공경제, 생태경제’ 강연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재구성한 것입니다.협동조합의 7가지 원칙협동조합은 사회경제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이며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협동조합은 [...]
안녕하세요 혹시 본격청춘다큐 친절한 미분양 들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친절한 미분양 이라는 다큐를 찍고 있는 학생입니다. 새사연에 들어와서 눈팅만하는 회원이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ㅋ 친절한 미분양이라는 다큐는 한국의 주거 문제를 청년들의 시각으로 문제를 이해하고, 유쾌한 대안을 상상해 보는 것을 [...]
‘리셋 코리아’ 3쇄 3천부 발행하다.
'리셋 코리아'가 1,2쇄 3천부 발행에 이어 이번에 3쇄 3천부를 발행했습니다.~~~회원 여러분, 더 많이 홍보해주시고, 함께 읽고 토론도 해주세요.(참 아직 책이 도착하지 않으신 회원님들은 조만간 모두 책이 도착할 예정입니다.~~. 단계적으로 배송해 드리느라고 늦게 가고 있습니다. 양해 [...]
대한민국 아이들, 행복지수 최하위
▶ 용어 해설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18세 이하의 어린이-청소년이 어느 정도 행복한지 나타내는 지표이다. 최근 유니세프(UNICEF 국제연합아동기금)가 그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를 물질적 행복, 보건과 안전, 교육, 가족과 친구관계, 주관적 행복, 건강관련 행위의 6가지 영역으로 나눠 [...]
[312호] 무상보육은 선거용 ‘정치쇼’?
0-2세 무상보육이 시행 넉달만에‘중단' 위기에 처하며 뜨거운 논쟁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재정을 둘러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책임공방, 애꿎은 전업맘과 워킹맘의 갈등, 보편복지 흔들기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지자체와 정부 신경전에 부모 속 터져지방정부는 0-2세 무상보육을 중단하겠다고 엄포를 놓으며 정부의 [...]
무상보육은 선거용 ‘정치쇼’?
0-2세 무상보육이 시행 넉달만에 ‘중단’ 위기에 처하며 뜨거운 논쟁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재정을 둘러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책임공방, 애꿎은 전업맘과 워킹맘의 갈등, 보편복지 흔들기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정부 신경전에 부모 속 터져 지방정부는 0-2세 무상보육을 중단하겠다고 [...]
중산층 구매력 강화만이 경기회복 시킬 것
1990년대 클린턴 대통령 시절 노동부 장관을 지낸 경제학자 로버트 라이시(Robert Reich)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비판 강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미국 대선 국면에서 공화당 롬니 후보의 감세 주장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