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정태인 원장님께 강연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학생 학술동아리 자본주의 연구회입니다. 오는 여름 7월18일부터 21일까지 숙명여대에서 미래경제 포럼이 진행됩니다. 이번 미래경제포럼에서 정태인 선생님이 꼭 강연을 해주셨으면 하는 주제가 있어서 이렇게 강연 요청을 드립니다. 1. 강연개요 제목: 리셋코리아 한국경제 위기 진단하기 [...]
저성장의 덫에 빠진 선진국경제
지난 5월 그리스, 스페인을 중심으로 한 유럽위기의 심화와 미국경제의 재 둔화, 중국경제의 하락 등 세계 3대 경제권이 모두 흔들리면서 세계경제와 한국경제에 대한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는 유일한 버팀목 수출이 마이너스로 빠지고 가계부채와 부동산이 [...]
대한민국 대학등록금 세계 2위, 멈추지 않는 인상
▶ 문제 현상 비싼 대학등록금, 한국 세계 2위 우리 대학등록금은 가계나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난 지 오래다. 대학등록금이 가장 비싸다는 미국 다음으로 높은 세계 2위다. 국공립대 연간 평균 대학등록금을 물가와 환율이 동등하다고 가정하고 [...]
공공경제, 공공성과 정의의 경제학
이 글은 새사연의 정태인 원장이 2011년 12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진행한 ‘정태인의 경제학 과외 2부 : 사회경제, 공공경제, 생태경제’ 강연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재구성한 것입니다.공공경제에 관해 이야기하기 전에 시장경제, 사회경제, 공공경제의 의미를 한 번 정리해보자. 이제까지 [...]
경제 민주화와 경제성장도 양자택일해야 하나?
[목 차]1. 경제 민주화 없는 복지국가는 가능한가?2. 사회 세력 간 힘의 균형이 중요3. 장기침체 시대, 어떤 성장을 말해야 하나?4. '민주적 성장'을 추구하자 [본 문]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1. 경제 민주화 없는 복지국가는 가능한가? 2007년 대선에서 [...]
의료전문인, 의료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포괄수가제를 둘러싼 갈등이 가까스로 봉합되었습니다. 15년전부터 시행해왔고 현재 병의원의 80% 이상이 참여하고 있는 제도를, 그것도 이전 의사협회와의 합의를 거쳐 도입을 하겠다는 것에 반발, 수술거부까지 천명한 의사협회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거세지면서 한발 물러선 모양새입니다.포괄수가제는 의료의 질을 [...]
[313호] 의료전문인, 의료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포괄수가제를 둘러싼 갈등이 가까스로 봉합되었습니다. 15년전부터 시행해왔고 현재 병의원의 80% 이상이 참여하고 있는 제도를, 그것도 이전 의사협회와의 합의를 거쳐 도입을 하겠다는 것에 반발, 수술거부까지 천명한 의사협회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거세지면서 한발 물러선 모양새입니다.포괄수가제는 의료의 질을 [...]
경제 민주화 주장의 진정성을 확인하려면?
최근 경제 민주화는 야당인 민주통합당이 아니라 새누리당이 주도한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올해 초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에 합류해 경제 민주화 내용을 주장하다가 사퇴한 김종인 전 의원이 다시 박근혜 캠프 선대본부로 결합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국민연금 [...]
에밀리아 로마냐의 성공요인
이 글은 새사연의 정태인 원장이 2011년 12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진행한 ‘정태인의 경제학 과외 2부 : 사회경제, 공공경제, 생태경제’ 강연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재구성한 것입니다.중소기업의 네트워크, 산업지구학계에서는 에밀리아 로마냐의 성공 요인으로 산업지구(Industrial district)를 설명한다. 산업지구란 1809년 [...]
백년 동안의 자영업자 의식
사적 영역에서 일하며 자영업자로 성장하도록 교육받은 한국 의사들… ‘기업가주의’에서 ‘전문가주의’로 변화해야 개원의인 나는 요즘 고민에 빠졌다. 지난 몇 년 사이 주변에 동네의원 몇 개가 더 들어서 환자가 줄어 마음이 편치 않은데, 포괄수가제 문제로 정부와 대한의사협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