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동산 경기 부양인가 가계부채 관리인가
박근혜 정부에서 전세가격 상승 폭이 커지면서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1년 나타났던 10~15%의 엄청난 폭등세에는 미치지 않지만, 지난해 들어 수그러들던 추세가 반전되면서 중형 전세 기준으로 최근 전년 대비 4%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물가 [...]
[370호] 누구를 위한 전월세 정책인가
4·1대책 이후 가계부채 증가폭 확대, 2분기 17.5조 5.5% 증가 지난 1분기 증가세가 둔화되던 가계부채가 2분기 또 다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1분기 3조 가량 줄어들던 주택대출이 5.5조 늘어난 것을 비롯하여, 가계대출은 2분기에만 17.5조 증가하였다. 지난 [...]
누구를 위한 전월세 정책인가
4·1대책 이후 가계부채 증가폭 확대, 2분기 17.5조 5.5% 증가지난 1분기 증가세가 둔화되던 가계부채가 2분기 또 다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1분기 3조 가량 줄어들던 주택대출이 5.5조 늘어난 것을 비롯하여, 가계대출은 2분기에만 17.5조 증가하였다. 지난 4월1일, 양도세, [...]
[9/14 토 낮12시] 암과 심장병을 겪은 사회학자 아서 프랭크가 이야기하는 몸, 질병, 그리고 윤리 이야기! 『몸의 증언』실시간 저자 화상강연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갈무리출판사입니다. 암과 심장병을 겪은 사회학자 아서 프랭크의 『몸의 증언 - 상처 입은 스토리텔러를 통해 생각하는 질병의 윤리학』 출간을 기념하여 아래와 같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몸의 증언 [...]
생명 중단하는 한국 사회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
주간안보동향 (8월 19일 – 25일)
주간안보동향 (8월 19일 - 25일) 8월 19일부터 시작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일환으로 다양한 훈련이 진행되었다. 육군102기갑여단은 8월 19일(월)부터 24일(토)까지 강원도 춘천시 소양호 일대에서 대규모 수상조종훈련을 했다. 2007년 이후 최초로 실시한 이번 야외 훈련은 여단 예하 전 [...]
복지와 노동에서 모두 배제되는 중고령 여성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
[기획] 유신이 재림한 박근혜 정권 6개월 -1. 유신을 재현한 정권구성
박근혜 정부의 출범 6개월, 박근혜 정부는 사실상 돌아온 유신독재정권이다. 박정희의 통치방식을 그대로 빼닮은 박근혜 정치행보는 유신정권을 떠올리게 한다. 군부출신 강경파들이 정부의 핵심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현상은 그 첫째 징표이다. 박근혜 정부에는 수십년전, 유신시절에 활동하던 역사의 퇴물들이 [...]
세액 공제 등 MB 감세 최대 수혜자 재벌, 평균 670억원 감세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
[신입회원의 날] 힐링캠프, 회원들을 만나니 기쁘지 아니한가
제3회 신입회원의 날회원들과 새사연이 만나서 화제의 이슈를 점검하고 회원들끼리의 대화, 그리고 새사연의 미래를 함께 찾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대상 : 6, 7, 8월에 새사연 가입하신 정회원 (모든 회원에게 참여의 문이 열려있습니다.)일시 : 8월 28일 수요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