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최저임금, 경쟁력과 생산성을 촉진하는 산업정책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
유럽경제는 정말 회복되고 있는 것인가
“단순히 ‘장기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재 상황을 진단해 주는 적절한 안내자가 되지 못한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 폭풍우가 몰아치는데 폭풍이 지나가고 많은 시간이 흐르면 바다는 다시 평온해진다는 말만 들려준다면, 경제학자들은 너무나 안이하고 쓸모없는 말만 하는 것이다.”경제학자 [...]
[369호] “쉼 있는 노동”으로 보육정책 전환해야
점심시간은 돌봄노동 종사자들에게 그야말로 ‘그림이 떡’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사들에게 점심시간은 업무의 연장일 뿐이다. 교사들이 따로 점심시간을 챙기는 경우는 드물며, 대다수는 아이들의 식사를 도와가며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한다. [...]
“쉼 있는 노동”으로 보육정책 전환해야
점심시간은 돌봄노동 종사자들에게 그야말로 ‘그림이 떡’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사들에게 점심시간은 업무의 연장일 뿐이다. 교사들이 따로 점심시간을 챙기는 경우는 드물며, 대다수는 아이들의 식사를 도와가며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한다. 그래서 [...]
새사연의 가치추구와 의제활동
새사연은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다 해도 슬로건 답게새로운 사회의 비젼에 대하여 고뇌하였으면 좋겠다.고뇌는 하되 분노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해결책이 없는 기대치는 사람을 분노하게 한다. 이성을 찾자.현실은 기대치를 낮추고 이상은 맘껏 펼치면 분노하지 않는다.슬로건을 무엇으로 정하고 매진할지 [...]
촛불의 진화
8월14일 서울광장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2008년 100일 이상 서울광장과 그 주변을 함께 누볐던 ‘전우’, 지금은 <프레시안>의 기자가 된 이명선 아나운서의 눈물 어린 협박 때문이었다. <프레시안>이 5년 전처럼 서울광장을 인터넷 생중계하겠다는데 어찌 마다하랴.하지만 고품격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의 [...]
자영업 소득, 10년동안 연 1.6%씩 감소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
[후기] 제3회 청년 비영리 주거 포럼 “비영리 주거운동의 현황과 과제”
제3회 청년 비영리 주거 포럼이 합정도 백주년 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백주년 기념교회'로 오인하셨어요, 백주년 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매번 개최되고 있고 약도도 첨부하니 다음 번엔 땀 덜 흘리시고 찾아오세요^^이번 포럼은 "비영리 주거운동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
[신입회원의 날] 새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제3회 신입회원의 날에 초대합니다.
제3회 신입회원의 날새사연은 현실적인 연구과제를 모색하고 새사연의 미래를 회원들과 함께 찾고자 올해부터 분기별로 신입회원의 날을 진행합니다. 새사연과 함께 가을을 준비할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대상 : 6, 7, 8월에 가입하신 신입회원 (그 이전에 가입하신 분들도 환영입니다)시각 : 2013년 8월 [...]
회원전환 요청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당분간 무료회원으로 전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