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펀치(596) 비트코인 창시자가 놓친 인간의 탐욕

그는 2008년 10월 인터넷을 통해 존재를 알리는가 싶더니 2011년 4월 아무런 자취도 남기지 않고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아무도 그가 누구인지 정체를 알지 못한다.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을 사용해 일본인처럼 여겨지지만 구사하는 논리 구조에 비추어 실리콘밸리를 무대로 활동한 인물로 보는 경우도 많다. 개인이 아니라 특정 그룹일 수 있다는 추측도 있다.

By | 2018-07-02T22:17:08+00:00 2018.02.05.|Tags: |

위클리 펀치(589) 비트코인, 언제까지 승승장구 할까?

비트코인 열풍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정부 당국은 강력한 규제 도입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미 지난 11일 금융위원회 출입기자 송년회에서 비트코인은 정상적인 금융거래로 볼 수 없으며, 투기라고 못 박았다. 강력한 규제 도입을 금융위원장이 직접 시사하고 있다는 면에서 전자 가상 화폐로 인한 문제가 사전에 차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최종구 위원장은

By | 2018-07-02T14:41:55+00:00 2017.12.19.|Ta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