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whyyh1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사회를 꿈꾸고 열어 나가고자 늘 배우기를 즐기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배우는 즐거움

유난히 예상없이 뿌리던 국지성호우가 잦았던 여름이 슬그머니 퇴장하려나 보네요. 전력과부하로 학교변전소가 화염에(사실은 연기 조금난 것, 그래도 손실은 7백만원 이라나) 휩싸이고, 업무과부하로 머리에 연기가 나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흔히들 입시에 찌들고 싸가지없는 무한이기주의자로 매도하는 우리 아이들을 때로는 내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것

By | 2010-08-24T16:09:47+00:00 201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