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이사 출마소견(1)

By | 2012-05-02T14:45:21+00:00 2012.05.02.|

<상임이사 출마 소견>


 


 



1. 강세진



도시공학 박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 연구원


() 인천발전연구원 전문연구원


()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상임이사


 



명박씨를 대통령으로, 그 추종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준 뉴타운사업, 경기부양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되는 각종 개발사업들발전=개발이라는 인식은 2012년 총선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휘황찬란한 조감도가 아직도 서민들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경제문제,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디디고 서 있는 공간 또한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 마을, 우리 도시, 우리 국토에 대한 진보적인 고민이 필요합니다. 더 나은 우리 터전을 닦기 위한 여러 지혜를 모으는 데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2. 고병수



제주도에서 공동개원 형태로 의사직을 하고 있음 ()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상임이사()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이사장 ()


구로건강복지센터 이사 ()


대한가정의학회 정책위원 ()


장애인 인권포럼 감사()


 



저는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초기부터 발을 디뎌왔지만, 처음에는 이게 될 건가 의심이 많은 회원이었습니다. 그 가혹하기로 유명한 십일조를 내면서 지켜보다가 어느 새 새사연이 한국 사회에 해야 할 임무가 막중하다는 책임감으로 변해서 초기부터 이사직을 벗어나지 않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한 여자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면서도 사회에 무엇을 할 것인가 항상 고민하고 있는데, 새사연이 바로 제가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들을 제공할 수 있는 장이기에 다시 한번 상임이사로서의 직분을 수행하고 싶어 이렇게 출사표를 던집니다. 의사로서 동네의원 일을 하고 있지만 주로는 일차의료나 주치의제도에 대해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새사연 내에서는 보건복지분과에서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새사연이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3. 김문주



() 자연인 한의원 원장


()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부원장


 



우리가 하고자하는 일은 사실 작은 기적을 만드는 일입니다. 이전에 없던 연구원 형식을 세상에 만들어 내는 것이고 커다란 자본없는 연구원으로 쎄리 같은 거대자본의 연구원을 이겨 내겠다는 것도 기적을 꿈꾸는 것이죠. 이런 기적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신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잠재적인 열망이 반영된 대안정책과 미래 대안이 마련된다면 나라의 운명을 일시에 바꾸어 낼 수 있다는 신념입니다. 저는 우리가 만들 정책대안이 국민들의 속 마음을 반영한 대안이라면


그것이 우리의 대안이 아니라 전국민의 심장을 격동시킬 구호로 전환되는 것이 순식간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가 하는 연구원 사업은 단순한 연구원 사업이 아니라 나라를 변화 시키는 근본 사업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을 믿고 국민들의 잠재된 힘과 열망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기적의 싹에다 물도 주고 영양분도 주며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4. 김성실



()시대의창 출판사 대표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상임이사


 



새사연의 상상력, 새사연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상임이사로서 역할을 하겠습니다.




 


 


5. 김일영



() 사단법인 마을정책보좌역


() 새사연 정치사회센터장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새사연에서 상근자로 5, 이사로 1년 정도 활동해 왔습니다. 주로 운영위원(현 백인이사)들의 연구원 활동참여를 안내하는 역할을 햇습니다. 이제 새사연은 7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때 입니다. 특히 회원들이 연구를 지원하는 역할을 넘어서, 새로운 사회혁신의 실천무대로 나아가는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자임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새사연 창립 때 세웠던 국가경영대학원 설립을, 협동조합기본법 제정의 시대적 여건을 잘 활용해, 협동조합 형태의 대학원 설립 운동으로 벌여 볼 수 있는 때라고 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당선으로 그런 운동 전개에 좋은 조건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상임이사로 선출해주신다면, 그런 활동에 작은 힘이나마 힘껏 바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6. 이영탁



() 새로운사회을위한연구원 상임이사


전교조참교육연구소 소장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 정책위원


 



꾸벅! 회원여러분! 제가 새사연과 인연을 맺어오면서 자력과 지력을 쌓아온 지도 5년이 넘었습니다. 초기부터 교육모임 대표로 교육관련 연구사업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상임이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서울형 혁신학교 자문위원으로 새로운 공교육 학교 모형인 혁신학교를 기획하고 추진하는데 미력하나마 역할을 하였고, ‘마을이 학교라는 풀뿌리교육운동의 전망을 가지고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에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교조 참교육연구소장으로 신자유주의 경쟁교육을 뛰어넘는 협력교육, 학교혁신, 교육복지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정책 대안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차별과 배제의 승자독식 시장원리가 아니라 학생 개개인이 호모컨버런스(융합적 인간), 호모리시프로칸(상호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교육공동체, 생태적 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상임이사로 기회를 주신다면 연구원들의 지혜로 지력을 쌓고 자력과 마음공부, 신체단련도 열심히 하면서 새사연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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