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호] 고령자 가구의 빈곤상황 OECD 최악의 수준

By | 2018-06-29T17:04:26+00:00 2010.12.29.|











































□ 2010년 11월 주요 고용동향

– 2010년 11월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실업률은 각각 59.2%, 61.0%, 3.0%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0.1%p 하락, 0.3% 하락

– 2009년 11월보다는 나아졌다고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 금융위기 이전과 비교할 때 여전히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은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음

– 취업자는 2,410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0만 3천명 증가

– 공공행정, 국방및사회보장행정, 도소매, 음식숙박업, 농림어업을 제외하고 제조업, 건설업 등 전산업에서 취업자 증가추세를 보이는데, 특히 원화가치 저평가로 인한 수출호황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에서의 높은 증가추세를 보임

– 이러한 취업자 증가추세가 이어질 것인가에는 공공행정, 국방및사회보장행정에서의 고용인원을 지금과 같이 유지하는가와, 원화가치 저평가로 인한 수출호황이 계속될 것인가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임

– 비경제활동인구는 15,90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 7천명 증가






 


□ 비경제활동인구의 지속적 증가

– 비경제활동인구는 만 15세 이상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사람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일할 의사가 없거나, 전혀 일할 능력이 없어 노동공급에 기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리킴

–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도 비경제활동인구로 포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실업률을 과소평가하게 함

– 구직단념자의 경우가 대표적이며, 취직이 되지 않아 구직을 포기하고 집에서 가사나 육아를 담당하는 여성들이나, 취업이 되지 않아 취업을 포기한 학생이나 졸업을 연기하고 학교로 돌아가는 경우도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

– 이 경우 실업자에서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면서 실업률은 오히려 낮아짐

– 금융위기 이 후 지속적으로 비경제활동인구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지만 노동시장 여건 상 취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이 증가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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