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특집] 긁으면서 답을 맞추며 웃어보는 시간

By | 2010-07-29T15:36:00+00:00 2010.07.29.|

1. 너..혹시..날파리잡아봤어?

2. 지금은 그냥 친구지만 10년 후엔 이렇게 부르고 싶어. 여보~게친구

3. 사실…. 나 널뛰기선수야ㅋㅋ

4.너 학교에서 못 생겼다고 소문났어 난 망치생겼다구 소문났꾸..

5.실은 정말 사랑했어 바늘을

6.넌 죽을 준비해! 난 밥을준비할테니.. ㅋㅋ

7.너무해!..나 배추할께..

8.넌 이쁜천사..난 재봉틀살께.

9.넌 더이상 날 생각하지마..날개도 없는주제에~

10.너가 정말 원한다면..난 네모 할께.

11.나 묻고 싶은게 있는데..삽좀줘

12.전부터 생각해 봤는데 너라면….. 잘 끓이더라~

13.너 보고….시퍼렇게 질렸어..


 

2 개 댓글

  1. happyzero 2010년 7월 29일 at 5:04 오후 - Reply

    나는 왜 웃지 못하고. 진지하게 문제를 푸는 마음으로 이 글을 봤는지….

  2. bio1004 2010년 8월 18일 at 12:24 오후 - Reply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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