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By | 2010-06-25T12:27:18+00:00 2010.06.25.|

안녕하세요. 새사연 미디어센터장 윤찬영입니다.


앞으로 이곳 게시판에서 프로젝트에 필요한 논의들을 진행해나가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각자의 멋진 소개들을 기대하겠습니다.


 


어제 프로젝트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두 8명이 신청을 했고 어제는 4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지방 출장을 다녀오느라 연락이 늦었던 탓입니다. 저의 불찰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어제 첫 모임에서는 프로젝트 전반에 대해 가볍게 의견을 나눴습니다.


1시간 남짓 이야기를 나누고 자리를 옮겨 긴 뒷풀이를 가졌습니다.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만 앞으로는 토론 시간과 뒷풀이 시간이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겠습니다.^^;;;


 


다음 모임은 일단 6.29(화) 낮 4시로 정했습니다.


정기모임에 대해서는 그날 모여서 다시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담당자는 조성주 연구원입니다.


지방에 강연을 하러 내려가서 제가 대신 글 올립니다.


참고로 조성주 연구원은 <20대 절망의 트라이앵글을 넘어>라는 책을 쓴


대한민국 최고의 ’20대 전문가’입니다.


다음 모임 전까지 이 책을 읽어오신다면 사랑 받을 겁니다.


 


기왕에 시작했으니 좋은 결실이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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