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이자 부담과 은행의 책임

By | 2009-12-24T17:50:18+00:00 2009.12.24.|

1 개 댓글

  1. portoce 2009년 12월 28일 at 11:20 오후 - Reply

    서민들에겐 어짜피 은행 대출은 많은 것을 내걸고 얻거나 아예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이번에 미소금융인지 생색금융인지도 받기 힘든 것도 별로 놀라울 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대출받은 분들이나 앞으로 받을 분들, 그리고 이런저런 수수료로 고생하시는 분들 결국 이번 겨울에 공부하셔서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게 하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잖아도 금융권 부실 경고는 2년전부터 나온 이야기고, 그게 틀린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내년은 쉽게 봐서는 안될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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