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경향 지국장 부부의 치킨

By | 2009-12-24T16:43:02+00:00 2009.12.24.|

3 개 댓글

  1. polzzac 2009년 12월 28일 at 4:43 오후 - Reply

    다른 관계가 아니라 부부 사이라서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 새해 계획을 세우는 요즘 다시 마음을 가다듬게 됩니다.

  2. portoce 2009년 12월 28일 at 11:16 오후 - Reply

    꼭 성공회대에 아이를 보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40대 이전까지는 대부분 진보적인 사고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은 취업연령부터 결혼 나이도 상당히 늦춰져 이 추세는 오히려 과거보다 더 기간이 늘어났다고 봅니다.
    사실 어느 대학을 가던 사회를 아는 만큼 보는 학생들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죠.
    저도 요즘은 치킨을 많이 시켜 먹는 대열에 섰습니다. 다만 문경은 제 고향에서도 한참 거리라 어쩔 수 없는게 아쉽습니다.

  3. kgs5468 2009년 12월 31일 at 3:35 오후 - Reply

    이 사회를 살면서 이렇게 암울하고 우울한 때가 있었던 적이 또 있을까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배우라고 해야 하는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는 새밑에 정말 훈훈한 소식을 접하여 기분이 한층 좋아지네요. 두분이 고생하신큼 희망이 두배면 좋겠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가르쳐주는
    사회와 교실은 어디 없을까요? 우리 모두 희망을 버리지 않고 평등한 세상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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