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우정민영화, 자민당에 부메랑

By | 2018-07-02T18:41:36+00:00 2009.09.03.|

3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9월 4일 at 10:14 오전 - Reply

    웬지 이명박 정부가 고이즈미와 유사한 궤적을 그릴 수 있다는 불길한 생각이 스치는 군요 -.-

  2. minsuthink 2009년 9월 8일 at 8:48 오전 - Reply

    한국사회의 고질저인 병폐가 김병권 부소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역사적 폐해가 자명한 궤적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새로운 사대주의입니다. 미국의 금융위기와 일본 자민당의 몰락을 보고서도 일단 우리는 다르다 한번 해보자는 어찌 보면 순진한 당돌함이 한국도 미국과 일본의 전철을 밟도록 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3. revolan 2009년 9월 21일 at 12:27 오전 - Reply

    지금까지만 봐도.. 훨신 심각한 궤적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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