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치금융? 외국 대주주 압박이 더 문제

By | 2018-07-02T18:44:17+00:00 2009.05.20.|

1 개 댓글

  1. jechoi97 2009년 5월 20일 at 5:18 오후 - Reply

    어느 심리학자가 MB화법을 분석해 심리상태를 알아봤더군요. “반대자에 대한 절대적 거부, 자부심 결여, ‘설득’에 대한 강박”이 있다고 합니다. 단적인 예로 ‘금융기관’을 ‘금융회사’로 바꾸라는 최근 발언을 분석했는데요. 오랜 회사 생활에서 비롯된 습관도 있지만, 공공성 보다는 사적 이익 추구에 대한 신념이 이번 발언에도 묻어난다는 것입니다. 지난 번에 이어 이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정책의 이면적인 문제를 심도있게 들려주시니 쏙쏙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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