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은 미네르바, 운나쁜 조선일보?

By | 2009-04-21T16:28:11+00:00 2009.04.21.|

2 개 댓글

  1. ezsoo 2009년 4월 21일 at 6:38 오후 - Reply

    한참 피어나는 젊은 여자를 죽이고도 철면피처럼 딴전을 보는 작자들에게 무엇을 바라시는지요? ‘노블레스 어글리지’의 전형이요, 온몸에 똥칠을 하고 눈깔에는 들보를 달고 다니는 인간같지도 않은 작자들에게.. 자랑스런(ㅋㅋㅋ) 우리 대한민국이 남미나 아프리카 미개국처럼 추락하지 말라는 법이 없지요, 이대로 나가다가는.. 에효 ㅠㅠ

  2. gonggam25 2009년 4월 22일 at 11:26 오전 - Reply

    이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은 동감합니다. 하지만 남미, 아프리카를 ‘미개국’이라고 비하하는 말씀은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하는 것입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조금 차이가 있다하더라도 그 외 여러가지 면에서는 오히려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이 훨씬 많은 곳이 바로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상황으로 그 나라와 민족의 우위를 판단한다는 것은 새로운 사회를 위해 가장 경계해야 할 기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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