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경제’사업 분리, 하려면 제대로 하자

By | 2018-07-02T18:44:22+00:00 2009.04.06.|

4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4월 6일 at 9:55 오전 - Reply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낯선 농협 개혁안에 대해 아주 압축적이면서도 명확히 쟁점을 정리해 주셨군요…

  2. jechoi97 2009년 4월 6일 at 4:08 오후 - Reply

    농협을 바꿔야한다는 생각에는 누구나가 동의할 것 같아요. 근데 어떻게에 대해서는 별 고민을 안 했는데, 이 글을 보니 사안이 중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부의 구상대로라면 농업의 생존 환경이 더 어려워지겠다 싶어 걱정이 됩니다.

  3. koda7752 2009년 4월 7일 at 9:37 오전 - Reply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농협 개혁이 이런 내용이었군요

  4. revolan 2009년 4월 27일 at 12:06 오후 - Reply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다만.. 연합회체제에도 문제가 있는것이.. 신경분리로 농협의 금융부분을 분리시킨다고 해도.. 농협이 가지는 중앙독점적인 구조(중앙회)가 해결되지 않는한. 농협은 그냥 일개 금융회사에 불과할 뿐이고, 농촌신용협동조합의 기능을 하기에는 요원하다고 생각합니다. 분권화에 기반하여 민주조합성과 공공성을 확보하려면.. 성급하게 해결하려는 것보다는 좀 더 신중하게 가야할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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