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지 못하는 국민

By | 2009-03-19T13:19:39+00:00 2009.03.19.|

2 개 댓글

  1. whispyon 2009년 3월 19일 at 5:20 오후 - Reply

    아~~정말 괴롭다. 작금의 사태 하나하나가 이율배반적으로 나타나니 나의 정체성이 뭔지를 알수가 없게끔 만듭니다. 정말 힘든 시기에 살고 있군요. 이런 때 군사학교를 맨들어 정체된 지식을 미래 세대에 주입 하겠군요.

  2. ezsoo 2009년 3월 19일 at 7:25 오후 - Reply

    이건 뭐..
    이승만보다도 더한 청맹과니거나,
    아니면 구미호가 형님이라고 부를 정도의 교활대장이거나 둘중의 하나인가부다..
    어느쪽이든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이보다 더한 비극은 없겠다.. ㅠㅠ
    박통하고 운명이 같다는 점괘가 나왔다던데.. 제발~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