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파괴세력’ 정체 밝혀졌다

By | 2009-03-12T10:59:04+00:00 2009.03.12.|

1 개 댓글

  1. ezsoo 2009년 3월 16일 at 9:16 오후 - Reply

    당연하고, 새삼스럽지도 않은 저들의 행태에 또 울분이 솟구침을 참을 수가 없네요..
    저들의 저의는 4년간 지리하게 국민을 농락하여 제풀에 포기하게 만드는 장기전을 펼치고 있음이 명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저들이 집권하고.. 점점 더 서민은 도외시되고.. 나라는 양극화의 최첨단국가로 기록갱신하겠지요.. 세계 어느 나라도 감히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심대한 격차를 유지하는 양극화..
    하지만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닌 것이.. 그런 우려를 막기위해 오늘도 ‘새사연’같은 집단지성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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