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초임 30퍼센트 삭감이 ‘일자리 나누기’인가?

By | 2009-02-18T10:29:46+00:00 2009.02.18.|

1 개 댓글

  1. ezsoo 2009년 2월 23일 at 6:56 오후 - Reply

    현 위정자들의 인식수준을 나타내는 일입니다.
    ‘조삼모사’는 여기에 비하면 양반수준이군요.
    어차피 하루에 7개는 준다는 소리니까..
    지금 거론되고있는 야그는 말하자면,
    천만원으로 5명을 부리던 걸 7명을 부리라는 거지요..
    사용자입장에서는 똔똔이 아니라 ‘이게 왠떡이냐?’입니다.
    5명이 일하던걸 7명이 하니까 능률과 안전성은 상승되겠지요.
    경쟁숫자가 늘어나니 더 열심히 일해야 살아남는다는 심리작용으로..
    결국.. 고용시장의 마루타들이 되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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