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식 민영화, 글로벌 금융위기로 자기 함정에 빠지다

By | 2018-07-02T18:44:35+00:00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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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meckrlee 2008년 12월 29일 at 3:55 오후 - Reply

    불도저- 그가 불리워지는 이미지입니다.
    그저 밀어 붙이고 새로이 지으면 ?다식의 완전 깡통무식의 소치가 아닌지?
    그는 경제를 모릅니다. 몰라도 너무 몰라서 주식을 지금 주식을 사면 돈번다고
    이런 무식한 소리나 하고… 말대로 지금 주식을 사면 돈번다면 왜 혈세로 산 공기업 주식을 선진화,민영화란 명목으로 모조리 내다 팔생각만 할까요? 가지고 있으면 돈돼는데…
    이말 뜻도 그는 아직 이해중이라는, 심히 걱정스런 심정이 눈앞을 가립니다.

  2. bkkim21 2009년 1월 7일 at 10:50 오후 - Reply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 협상도 파탄났군요. 채권단 고위 관계자는 7일 “차순위협상대상자인 미국계 사모펀드 리플우드에 매각 협상 결렬을 공식 통보했다”면서 “현재로선 재입찰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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