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4년생의 고백, 40대의 1/3 사랑

By | 2008-12-10T11:48:44+00:00 2008.12.10.|

7 개 댓글

  1. jechoi97 2008년 12월 10일 at 11:56 오전 - Reply

    원장님이 블로그 ‘새로운 사회’에 올려주신 글을 여기에 옮겨 놓았습니다.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던 희망을 이 글에서 느껴봅니다.

  2. 2020gil 2008년 12월 10일 at 12:04 오후 - Reply

    20대와 40대에게 두루 희망을 주는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뇌하는 젊은이들이 사랑스럽습니다.

  3. khi7676 2008년 12월 11일 at 2:30 오후 - Reply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고 하지만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이 글을 읽으면서 느껴지는군요.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주위 환경이 어둡고 컴컴한 터널 속에서 ‘희망’을 잃치 안으면서 ‘새사연’을 통해 ‘밝은사회 구현’을 위해 뜻을 모아보려고 했던 만남의 장에 일면식도 없던 우리들이 단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사랑과 그 기저에는 순수함과 삶의 뜨거운 열정 하나로 교감을 나누면서 인생의 선배로써 후배에 대한 삶의 충고와 그 선배님이 살아온 열정에 탄복과 함께 존경과 뒤따름이라는 관계 설정이 되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하나의 아름다운 만남의 결실이 맺어짐을 통해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밀어옴을 느끼내요.아무리 부라퀴들이 날뛰어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고 있다지만 ‘새사연’의 가족들이 똘똘 뭉처 힘을 합한다면 아름다운 사회 구현은 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빨리 앞당기기 위해서는 원장님께서 강조하신”학습하라,선전하라,조직화하라”라는 말씀을 가슴속에 깊히 세기면서 덥붙여 “선거는 계급투쟁이다.”라는 말을 떠올리면서 행동에 옮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4. phygaro 2008년 12월 16일 at 11:54 오후 - Reply

    저도 대학생 4학년이에요. 이것저것 학습도 하고 실천도 하고 보니깐 지금 군대도 안가고 내년이면 5학년이라고 하네요. 주변에서 취직한 선배 이야기도 듣고, 취직 못하는 사람들 이야기도 들으면서 흔들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사람에 대한 믿음과 처음에 제가 가졌던 마음을 돌아보는 글이었습니다. 그 믿음과 희망을 놓지 않고 계속 아둥바둥 치열하게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5. korfarm 2008년 12월 22일 at 4:05 오후 - Reply

    사방에서 들려오는 고뇌의 아우성이 날마다 반복해서 들려오는 환청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함께 아우성을 지르고 미친듯이 소리도 쳐보고 싶은 심정인데, 이 글에서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놓지않는것이 그 어느때 보다 더 절실합니다.

  6. bunchil2 2008년 12월 25일 at 11:49 오전 - Reply

    원장님의 애정, 뒤늦게 감샤합니다~ 꾸벅.

  7. 2020gil 2008년 12월 25일 at 6:39 오후 - Reply

    학생운동의 부활 함께 일궈갑시다.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