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고용대란, 유일한 해법은 ‘고용할당제’

By | 2018-07-02T18:44:37+00:00 2008.12.02.|

5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12월 3일 at 3:40 오전 - Reply

    좋은 글입니다…청년들에게 험한일, 비정규직 마다하지 않고 일해라..이런 얘기는 정말 모르고 하는얘기라고 믿고 싶군요…청년들이 사회나가서 처음 비정규직되면 죽어도 정규직 못됩니다..처음 저임금 일하면 죽어도 그 이상으로 못올라갑니다..그게 우리나라 노동시장 구조죠…그러니 좋은일자리 찾으려고 그렇게들 고생하는데…여기따 대고 눈높이 낮추라는 훈수나 하고 있는 대통령이라니….

  2. bj971008 2008년 12월 3일 at 9:05 오후 - Reply

    모두 힘들어 죽겠고, 이제 막 사회에 나오는 청년들은 취업이 안 될까 공포에 쌓여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기가 시이저인 양 ‘젊은이여 도전하라.’라고 하면 열 받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이 할 일은 자기 젊었을 때처럼 열심히 하면 된다고 윽박지르는 것이 아니라 포괄적으로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사회가 돌아가도록 분위기를 기저에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야 젊은이들이 도전할 수 있는 거죠. 맨땅에 헤딩하라는 것도 아니고, 원….

  3. bio1004 2008년 12월 4일 at 5:38 오후 - Reply

    욕나오더군요..아..총이었으면 쏴버렸을거예요!

  4. sonmidas 2008년 12월 10일 at 12:31 오후 - Reply

    고용은 기존의 발상과 산업은 한계가 있습니다.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죠.
    그러나 콘텐츠나 미디어는 달라요. 전후방 즉 기존 산업과 연계하면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는 전제와 마케팅의 효과만 받쳐준다면 금상첨화죠?
    창의가 주도권을 쥐는 시대일 테니까요.
    식상한거 별루잔아여?
    ㅎㅎ

  5. bkkim21 2008년 12월 10일 at 2:49 오후 - Reply

    10월에 일자리가 9만7천개로 팍 떨어지더니…11월에는 다시 2만 1천개가 줄어서 7만 8천개가 되었군요…조만간 제로 고용증가율이 올날이 멀지 않은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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