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소년에게 언제까지 경제를 맡길 것인가

By | 2008-10-27T10:08:11+00:00 2008.10.27.|

1 개 댓글

  1. bj971008 2008년 10월 27일 at 9:11 오후 - Reply

    조만간 강만수 장관 경질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항상 그렇듯 문제의 씨앗이 없어지면 손을 놓을 수가 있는데 이럴 때 그 다음 ‘경제 제자리 찾기’의 해법이 무엇인지 새사연은 즉시 발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임시로 달러나 당근으로 땜빵하는 게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길게 보도록 하는 정책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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