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등골 누가 빼먹고 죽였는가

By | 2008-10-15T09:28:02+00:00 2008.10.15.|

10 개 댓글

  1. jechoi97 2008년 10월 15일 at 9:48 오전 - Reply

    농가들 빚더미에 죽네사네 하는 판에 목마른 농민 목이라도 축이고 다시 일어설 쌀직불금마저 공무원들이 가로채다니.. 호통치는 국회의원들도 같이 책임 져야해요.

  2. koda7752 2008년 10월 15일 at 10:51 오전 - Reply

    늘 약하고 가진거 없는 사람만 당하는 세상이죠.

  3. revolan 2008년 10월 16일 at 11:46 오전 - Reply

    속절없이 중얼거립니다… 농민이 주인이 되는 그 세상을 꿈꾸며…

  4. limsk69 2008년 10월 16일 at 2:17 오후 - Reply

    땅장사 하는데 세금안 내려고 이런다지요? 이놈들 땅 좋아하는데 다 묻었으면 좋겠네요

  5. yuwool 2008년 10월 17일 at 8:59 오전 - Reply

    본문 첫줄에…국민에게 호통친 사람이 한나라당 장제완이 아니라…
    유모차부대에 큰 소리친 장제원 아닌가요??

  6. 2020gil 2008년 10월 17일 at 10:40 오전 - Reply

    혁님/ 블로그에선 초기에 오타를 고쳤습니다. 그곳을 고치면 자동으로 고쳐지는 줄 착각했네요.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수정했습니다.

  7. fool4you 2008년 10월 26일 at 5:03 오후 - Reply

    임차농이 임차농지 빼앗기지 않으려(엄밀히 말하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지주의 불법행이를 묵인하고 신고하지 않았다면 임차농도 공범자가 아닌가요? 권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한다는 진리를 왜 농민들은 실천하지 않는가? 남 탓만 하고 있을 수 있는가?

  8. fool4you 2008년 10월 26일 at 5:09 오후 - Reply

    농민들은 왜 개방반대하면서 개방 앞잡이 한나라당 민주당만 찍는가? 자업자득 아닌가? 차라리 강부자들이 한나라 밀어주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말이다.농민들도 자신들이 1퍼센트 강부자로 착각하는 것 아닐텐데 그리고 노동자들도 마찬가지다. 바보 등신들 더 죽도록 고생해 봐라 그래도 왜 죽는지 모를 꺼다.

  9. revolan 2008년 10월 27일 at 10:31 오전 - Reply

    전농과 여총에서 그동안 얼마나 처절하게 싸워온지 아십니까. 농사일에 치이고 가사에 치이면서도, 버스타고 올라와서 상경투쟁하고, 지역에서 싸우고, 정부와 투쟁하고, 농업을 지키고, 그나마 우리나라가 2007년 식량대란에서 별 타격없이 버틴것이 농민들이 쌀시장을 지켜냈기 때문인줄 아셔야 합니다. 권리는 쟁취하는 것임을, 누구보다도 농민분들이 잘 아시고 계십니다. 단지 이미 다들 나이가 들고 힘이 부치어 굳세게 싸울 수가 없을 뿐입니다.
    물론 몇몇 농민분들은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분들을 버리고 가시겠습니까?
    뚱단지 님께서 좀더 깊이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10. koda7752 2008년 10월 27일 at 10:31 오전 - Reply

    처음 직불금문제를 고발했던 농민과 가족이 tv에 출연했습니다. 소작도 뺏기고 농민들사이에서 왕따를 당하고,, 논에 쇠꼬챙이를 꽂아놓고. 그랬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먹고는 살아야해서 당하고 살아오다 한마디 했는데…더 힘들기만 한것이죠. 그 분의 늙은 아버지는 이렇게 또 당하는거라고 하시대요. 그런이유로 직불금문제를 신고한 농민은 4명뿐이며, 신고를 할 사람도 한다고 반기는 사람도 없는 분위기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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