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노조에 대한 ‘오해’와 ‘이해’

By | 2008-09-25T09:29:52+00:00 2008.09.25.|

6 개 댓글

  1. polzzac 2008년 9월 25일 at 10:04 오전 - Reply

    원장님도 블로거가 되셨군요, 즐겨찾기에 추가해놔야겠습니다 ㅋ 촛불이 한참 타오를 때 시민들은 ‘공영방송 지키기’를 외치면서 정연주 사장을 옹호하고, KBS노조 정연주 퇴진을 외치는 게 참 이상했는데… 시민들은 ‘공영방송 지키기’ 라고 했는데, 사장도 문제있고 노조도 문제있는 상황에서 뭘 지켜야 하나 싶네요.

  2. koda7752 2008년 9월 25일 at 10:14 오전 - Reply

    YTN과 대조를 보이는 KBS를 보며 의아했습니다. 의식있는 방송인들이 좌천당하는 것과 시사프로그램의 방송폐지까지…

  3. bj971008 2008년 9월 25일 at 10:18 오전 - Reply

    내막을 모르니 나는 그저 지켜만 봅니다.

  4. 2020gil 2008년 9월 25일 at 10:44 오전 - Reply

    블로그에 앞으로 새사연 이야기를 많이 담아가려고 합니다. 오마이뉴스 네티즌과 새사연 사이에 다리를 놓아보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5. ju27hwa 2008년 10월 1일 at 1:29 오전 - Reply

    KBS 노조 문제는 정연주 사장 퇴임시부터 나온 이야기인데.. 현재의 상황을 짚는데 날카롭지 못한거 같네요.. ㅠ 아쉽습니다.

  6. 2020gil 2008년 10월 1일 at 8:22 오후 - Reply

    불량주화님/KBS상황을 모르는 게 아니라 KBS노조를 제쳐두고 벌이는 운동은 한계가 뚜렷해 어떤 형태로든 노조를 견인해보려는 시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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