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양대 모기지업체 구제에 경제불안감은 여전

By | 2018-07-02T18:44:46+00:00 2008.09.09.|

3 개 댓글

  1. ilssin 2008년 9월 11일 at 1:16 오후 - Reply

    결국 규제와 감독이 느슨해진 틈을 타고 비우량채권에 손을 댄게 문제였군요. 역사적인 배경까지 곁들여지니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2. chamsu 2008년 9월 17일 at 9:53 오전 - Reply

    오늘 신문에 미국산 금융쓰나미 보도가 1면 머릿기사네요…..
    걱정이 됩니다.

  3. jechoi97 2008년 9월 17일 at 10:23 오전 - Reply

    부동산 거품이 만든 결과가 어떤지 확실히 우리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미국 금융쓰나미.. 강 건너 불구경 할 일이 아니지요. 지금 우리 부동산 거품.. 꺼지고 있다고 봐야해요. 부동산은 가격이 오르지 않는 순간부터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돈 빌려 부동산 투기하던 사람들.. 대출금 못 갚는 순간부터 우리 금융은 자동적으로 쓰러집니다. 근데.. 이명박 정부 뭐 하고 있나요? 거품을 유지하려고 무진장 애쓰고 있지요. 걱정이에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