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에 품은 내 차 마련 꿈, 접어야 하나?

By | 2008-07-18T16:16:43+00:00 2008.07.18.|

5 개 댓글

  1. aha-east 2008년 7월 20일 at 5:50 오전 - Reply

    저도 첫 아이를 낳고 나니 자가용이 절실하더군요. 충분히 공감이 가는 고민입니다..

  2. koda7752 2008년 7월 21일 at 9:21 오전 - Reply

    아기와 함께 외출할땐 정말 차가 필요할 것 같아요.^ㅡ^버스나 전철에서 애들데리고 끙끙끙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일.

  3. humanelife 2008년 7월 21일 at 9:45 오전 - Reply

    언니 대신 조카를 볼 때 절실히 느꼈어요. 아이를 키우는데 차가 얼마나 필요한지-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유모차에, 짐에 어찌나 힘들던지.. 지하철 엘리베이터도 없거나 나가야 할 출구와 너무 먼 거리에 있는 곳도 많았고요.
    하지만 고유가시대에 차를 산다는건 말씀대로 아이하나 더 키우는 셈이니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힘내세요! ^^;;

  4. 2020gil 2008년 7월 21일 at 11:21 오전 - Reply

    차 없이도 이겨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좁은 국토에 자동차가 지금도 만원 아닌가요? 참고로 면허도 없는 사람의 댓글이니 아무래도 편견이 들어가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staright 2008년 7월 22일 at 1:55 오전 - Reply

    고유가시대지만 아기와 엄마를 위해 마티즈 하나 굴리는 건 그래도 용서받을 만 하지 않을까? 우리도 일본이나 유럽처럼 400~500cc짜리 디젤 경차 나오면 딱이겠구만. 하지만 기름값이 아무리 올라도 한국 사람들은 시커먼 2000cc 이상 중형차 고집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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