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을 들어야 경제가 산다

By | 2018-07-02T18:45:28+00:00 2008.07.08.|

3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7월 10일 at 1:07 오전 - Reply

    5천억원 손실은 약과네…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8일 ‘촛불시위의 사회적 비용’이라는 보고서를 내 “최근의 촛불시위로 인해 주변 상가 등의 직접피해액 6685억원, 경찰 투입 비용 등 공공지출 585억원, 파업으로 인한 생산손실 356억원을 비롯해 사회 불안정에 따른 거시경제적 비용 1조3520억원 등 모두 1조9228억원의 국가적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2. jechoi97 2008년 7월 10일 at 9:30 오전 - Reply

    전경련 주장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가장 큰 손실은 왜 수치로 계산하지 않는 지 모르겠네요. 이명박 정부가 초기 잘못된 고환율정책을 추진해 물가를 엄청 올려 서민들만 힘들게 만들어놓더니.. 이제서야 환율 잡겠다고 갑자기 외환보유고 엄청 풀어 딜러들 점심 먹다가 놀래서 난리였다고 하네요. 앞뒤 사정 안 보고 눈 앞의 일만 처리하겠다는 근시안적 안목.. 정말 답답합니다.

  3. koda7752 2008년 7월 10일 at 4:49 오후 - Reply

    ㅋㅋㅋㅋ 사실 촛불 나가면서 내수경제는 우리가 살린다는 말을 계속했었는데..근처 편의점은 물론 노점상과 인쇄업 양초공장 술집 밥집 커피집까지 아주 대박을 치는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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