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질적’ 실업률은 11.6%, 공식 실업률의 약 4배

By | 2018-07-02T18:45:56+00:00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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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august0802 2008년 1월 31일 at 1:48 오후 - Reply

    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새사연의 연구가 정교해지고 있군요? 통계에 대한 해석도 양적이고 평면적인 지표를 넘어 질적이고 입체적인 지표로 만들어가고 있군요.

    공기업 운영에 관한 지표도 “수익성”이라는 일면적 지표를 극복하는 수익성과 공공성을 포괄하는 입체적 지표로 바꿔봤으면 좋겠습니다.

  2. sdlee 2008년 1월 31일 at 2:16 오후 - Reply

    민영화 시도가 보다 노골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공공성에 기반한 공기업 지표를 시급히 개발해서 이에 맞서야 하는데요. 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말이 나와서 말인데, 개인적으로는 공기업 평가를 입체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공공성 축과 수익성축이 만드는 평면적 지표에 기업특수성이라는 3차원 축을 하나 더 보태어 입체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 본 적은 있는데, 어떻게 가능할 지는 아직 고민 부족.

    암튼 공기업은 개별기업의 특수성에 대한 관점이 반드시 들어가야만 신자유주의 시장경쟁에 휩쓸리지 않는 영역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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