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의 최우선 목표는 ‘완전고용’이다

By | 2018-07-02T18:45:56+00:00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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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hil10 2008년 1월 28일 at 5:30 오후 - Reply

    이 문건과 유사한 경제학 흐름을 따르는 책이 있습니다. 레비 바트라인가 하는 미국의 경제학 교수가 쓴 그린스펀 경제학의 위험한 유산이라는 책인데,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초점은 그린스펀을 까는 거지만, 그 기반은 월스트리트를 까면서 위에서 제시된 완전고용정책, 케인즈주의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 sdlee 2008년 1월 31일 at 11:50 오전 - Reply

    고맙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상당히 알려져 있는 교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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