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 성장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보완 과제

By | 2007-01-28T22:01:09+00:00 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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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 댓글

  1. 2020gil 2007년 1월 29일 at 12:35 오후 - Reply

    김병권 센터장의 칼날이 갈수록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2. ahaeast 2007년 1월 30일 at 11:17 오전 - Reply

    ‘성장’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던 진보정치연구소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새사연의 노동주도형 국민경제론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 같은데, 결론은 사회복지 모델 비슷하게 빠져버리는 점이 크게 다르군요. 자세한 분석기사 잘 봤습니다.

  3. bj971008 2007년 1월 30일 at 3:13 오후 - Reply

    사실 ‘성장’이란 가치를 진보가 모르고 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분배를 중요시 하다보니 다소 무게가 덜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 성장과 분배를, 궁극적으로는 정의로운 경제 운용한다는 것이 성장을 도모하면서 가능하다는 겁니다. 새사연이 바로 이 점을 주목하고 있으니 든든합니다.

  4. jun1 2007년 1월 30일 at 6:27 오후 - Reply

    민노당의 보고서 내용은 교묘한 사민주의 정도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유럽에 대한 짝사랑이 심한 것 같습니다.

  5. chamsu 2007년 2월 1일 at 2:53 오후 - Reply

    떳다 전봉준님의 침뱉기식 댓글 보기 안좋습니다. 하여튼 센터장님 글 잘 읽었습니다.
    더많은 고민을 새사연(진보진영 연구소 포함)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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