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은 모든 생명체의 생존 전략

By | 2007-01-16T10:31:05+00:00 2007.01.16.|

8 개 댓글

  1. juny 2007년 1월 16일 at 1:14 오후 - Reply

    인간의 욕심이 또 엄청난 재앙을 낳으려하고 있군요. 좋은 칼럼 잘 읽고 있습니다.

  2. jechoi97 2007년 1월 16일 at 4:28 오후 - Reply

    자연스런 속도를 거스르는 행위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생각하게 한 칼럼이에요. 더 빨리 더 많이 욕심을 내게되면 그 댓가는 반드시 받게 되는 것 같고요.

  3. noreco 2007년 1월 16일 at 5:19 오후 - Reply

    많은 잡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좋은 글입니다.

  4. miraegrae 2007년 1월 16일 at 5:37 오후 - Reply

    다양성이 보장된 평등…개성이 살아 넘치는 평등…과학적이되 생태적인 평등…21세기 진보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입니다.

  5. koda7752 2007년 1월 17일 at 9:11 오전 - Reply

    획일화된 인간상이 폭력적인 시선을 낳고, 소수자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항상 생각하게 만드는 글 잘읽고 있습니다^^

  6. aha-east 2007년 1월 17일 at 10:29 오전 - Reply

    음…. 인간으로 인해 소들은 자연 교미의 즐거움(?)을 상실하고 있군요. 쩝…

  7. roots96 2007년 1월 17일 at 10:47 오전 - Reply

    저런…저도 2081년에 태어났다면 가면을 쓰고 다녔겠군요….그런데 문제는 평등주의가 아니라 ‘평균’주의라고 생각하는데…정의하기 나름이겠지만요..ㅎㅎ 잘 읽었습니다.

  8. nagne 2007년 1월 17일 at 11:09 오전 - Reply

    ㅎㅎ 소나기님, 오바야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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