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과학

By | 2006-08-27T23:42:51+00:00 2006.08.27.|

3 개 댓글

  1. jechoi97 2006년 8월 28일 at 11:13 오전 - Reply

    종교계에서 이런 목소리가 나와줘서 다행이에요. 앞으로 황교수뿐만 아니라 다른 연구자에 의해 생명공학은 발전할텐데…무조건 싸잡아서 황교수의 연구를 비난만 할 건 아니지요. 다만 연구조작이나, 황제처럼 군림한 황교수의 처사는 문제가 있죠. 과학과 종교의 관계, 이제 대립의 끈을 놓고 대화를 시작해 기쁘네요.

  2. suoangel 2006년 8월 28일 at 11:50 오전 - Reply

    무조건적인 과학거부도 문제가 있지만 무조건적 과학 옹호도 비판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종두법개발에서 있었던 생체실험을 위인전기에 자랑스럽게 올리고 아이들에게 교육합니다. 비윤리적인 일이 과학자만의 책임이 아니라는데 동의하며, 과학발전의 그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윤리적인 일에 많은 관심이 필요할 듯 함돠.

  3. servant4u 2006년 8월 30일 at 11:18 오전 - Reply

    과학의 발전은 좋은 것입니다. 옳은(right)것이라기 보다는 좋은(good)것이지요. 다만 과학발전의 성과물을 소수 지배자들이 독점하는 시스템이 문제라고 봅니다. 과학발전의 그늘이 생기는 원인은 바로 이 체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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