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2009년과 2010년
1. 2009년 중소기업 3대 뉴스 2.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로 본 2009년과 2010년 3. 2010년 중소기업의 부문별 기상도
[2010 전망④-고용 전망] ‘신(新)고용 전략’의 과제
두 전직 대통령이 연이어 우리 곁을 떠나고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 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2009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새사연은 2010년을 전망하는 연속 기획 [2010 전망]을 마련했다. 올해는 ‘불확실의 시대’로 규정된다. 2009년 하반기로 가면서 [...]
“학부모 86%ㆍ교원 69%, 교원평가제 필요”
3월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인 초ㆍ중ㆍ고교 교원평가제와 관련, 학부모와 교원 대다수가 제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평가시기, 방법 등에 대해선 견해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 경제학자들 “미 경제회복? 일시적이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는 “올해 미국 경제가 다시 침체로 빠져들 가능성이 30∼40%”라며 “30∼40%의 가능성은 그렇게 낮은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모두 소진되고, 기업의 재고확충 작업이 끝나면 미국의 성장세가 크게 둔화될 [...]
국내 진출 외국계 기업 1만개 육박
6일 국세청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은 9천612개로 외국인투자기업이 6천593개, 외국법인이 3천19개이다. 외국법인 중 국내지점 형태가 1천569개, 연락사무소 형태는 1천450개이다.
58만개로 늘어난 일자리 예산 들여다보니
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일자리 예산 규모는 애초 정부안인 3조5166억원에서 3조5843억원으로 677억원이 늘어났다. 일자리 창출 규모도 55만5000개에서 57만8000개 규모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