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공개2021-04-14T18:24:01+09:00

미 경제학자들 “미 경제회복? 일시적이야!”

By |2010/01/06|Categories: 새사연 칼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는 “올해 미국 경제가 다시 침체로 빠져들 가능성이 30∼40%”라며 “30∼40%의 가능성은 그렇게 낮은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모두 소진되고, 기업의 재고확충 작업이 끝나면 미국의 성장세가 크게 둔화될 [...]

국내 진출 외국계 기업 1만개 육박

By |2010/01/06|Categories: 새사연 칼럼|

6일 국세청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은 9천612개로 외국인투자기업이 6천593개, 외국법인이 3천19개이다. 외국법인 중 국내지점 형태가 1천569개, 연락사무소 형태는 1천450개이다.

미국인 8명 중 1명 ‘푸드스탬프’로 연명

By |2010/01/05|Categories: 새사연 칼럼|

최근 <뉴욕타임스(NYT)>는 빈부 격차가 심한 미국의 부끄러운 또다른 현실을 전했다. 현금 수입은 한 푼도 없이 오직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구매권(푸드스탬프)으로 목숨을 연명하는 이른바 '무일푼 실업자'가 약 600만 명에 달한다는 것이다

[2010 전망③-한국 경제] 출구전략이 아닌 구조개혁이 필요한 2010년 한국경제

By |2010/01/05|Categories: 이슈진단|

두 전직 대통령이 연이어 우리 곁을 떠나고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2009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새사연은 2010년을 전망하는 연속 기획 [2010 전망]을 마련했다. 올해는 ‘불확실의 시대’로 규정된다. 2009년 하반기로 가면서 차츰 [...]

‘폭설의 축복’과 못난 국민 수준?

By |2010/01/05|Categories: 새사연 칼럼|

2010년 새해 벽두부터 폭설이 내렸다. 눈 온 량을 재기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이 쌓였다. 사실상 100년만의 폭설이다. 서울 전체가 교통이 마비됐다. 그래서다.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 출근길이 아수라장처럼 변했다”고 <조선일보> 사설도 들머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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