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전망⑦-남북 관계] 전환기의 한반도, 새로운 10년을 준비해야 할 때
두 전직 대통령이 연이어 우리 곁을 떠나고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 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2009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새사연은 2010년을 전망하는 연속 기획 [2010 전망]을 마련했다. 올해는 ‘불확실의 시대’로 규정된다. 2009년 하반기로 가면서 [...]
은행이 공격경영을 한다면 겁부터 나는 이유
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에 이어 재계 총수들이 잇따라 신년 계획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표현은 다르지만 대체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깔면서도 공식적으로는 ‘위기관리’ 또는 ‘비상경영체제’를 유지하겠다는 말로 요약된다. 주요 시중은행장들도 신년 사업구상을 발표했다. 유사한 논조이지만 ‘공격적인 경영’에 [...]
유럽 경제, 회복세에 ‘적신호’ 켜지나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산업 신규주문지수가 7개월 만에 반락, 경기회복세에 일말의 불안감을 안겼다. 6일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Eurostat)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작년 10월 유로존 산업 신규주문지수는 전월 대비 2.2% 하락, 6개월간 이어졌던 상승세에 종지부를 찍고 7개월 만에 [...]
2010년 대학 등록금 동결부터 시작하자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나라는 올해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 5%라는 경제 성장률을 제시하고는 있지만, 서민경제는 여전히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그 말처럼, 어떤 경제가 회복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서민들 지갑 사정은 더욱 어려워지고 [...]
1조8천억 투입해 지역일자리 16만개 만든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1조8천억원을 투입해 16만개의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달곤 행안부 장관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기회복 추세에도, 지역의 체감경기와 고용상황이 얼어붙어 있는 만큼 전 행정력을 지역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2010 전망⑥-보건 사회] 새사연의 사회분야 2010년 화두
두 전직 대통령이 연이어 우리 곁을 떠나고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 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2009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새사연은 2010년을 전망하는 연속 기획 [2010 전망]을 마련했다. 올해는 ‘불확실의 시대’로 규정된다. 2009년 하반기로 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