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네 번째
영국 의사들에 대한 단상오늘은 영국의사협회(BMA, British Medical Association)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의사들은 중간 계층에 속한다. 계급으로 표현되는 사회과학적인 언어로 말하지는 않겠지만, 가난하지도 아주 부유한 계층에 속하지도 않는, 그러한 중간적인 위치라고나 할까? 그러다보니 [...]
노동법 강의-광주비정규직센터&노동자교육센터
광주 새사연 회원들-공부하러 갑니다
흔들리는 세계경제와 중국의 정중동
[목차]1. 세계가 중국을 쳐다보고 있지만,2. 중국은 달러 국채자산 걱정이 먼저다?3. 2008년 금융위기에서 중국의 역할 회고4. 2008년과 2011년 사이에 달라진 중국5. 중국정책의 시금석, 환율정책이 변하고 있나.6. 2차 환율전쟁에 대한 대비7. 외환 보유고 다변화 정책을 현실화 시킬까.8. [...]
경제학자와 맞짱 뜬 빌 게이츠 “너희는 바보야!”
경제학이 얘기하지 않은 것<빌 게이츠의 창조적 자본주의>? 60쪽 가량의 빌 게이츠의 발제를 읽었을 때는 즐거웠다.그러나 이어서 무려 400쪽에 이르는 경제학자의 논평을 읽으면서 청탁을 선뜻 받아들인 내 경솔함을 후회했다. (사실 <칼라TV>의 '전우'였던 이명선 기자가 <프레시안>에 취직하지 [...]
21세기 민족언론의 길
민족언론. 어느 새 그 말은 대다수 사람에게 촌스럽게 다가온다.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낡은 시대의 상투어쯤으로 치부된다. ‘21세기 민족언론의 길’이라는 칼럼 제목을 보며 시들방귀로 넘기는 독자들도 적잖을 성싶다.하지만 나는 오늘 기꺼이 촌스럽고자 한다. [...]
안녕하세요..!
사회문제나 경제 정치쪽에 관심이 있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공학도로 이런분야에는 문외한일지 몰라도 앞으로 이런곳에 관심을 많이 가질려고 합니다 여러분께서 여러모로 도와주셨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전 23살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