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필요를 사회적 권리로 만드는 사회혁신
[ 목 차 ]1. 다른 방식의 '사회변화' 모색2. 사회혁신의 출발, 무엇을 혁신하는가3. 21세기 사회변화 엔진으로써 사회혁신4. 미시적 사회혁신, 거시적 사회혁신5. 대안 담론으로서의 포용력과 수용성6. 기업가적 혁신 강조했던 슘페터 돌아보기[ 요 약 문 ]일반인들에게 기술혁신이나 기업혁신, [...]
협동조합, 사회혁신의 유형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 목 차 ]1. 협동조합은 은퇴 세대들이 주도한다.50대 이상이 절반2. 중, 장년층이 주도함에도 불구하고 영세하다.3. 부자 협동조합은 서울에 있다?4. 박원순 서울시장은 활발하고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부진하고?5. 협동조합 유형의 지역별 편차6. 협동조합이 사회혁신의 유형으로 자리잡기 위한 정책적 [...]
‘슬픈’ 진화의 법칙
2009년이었을 게다. 탤런트 지진희씨가 주연한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가 ‘초식남’이라는 용어를 사람들 입에 떠돌게 만든 것은. 2006년 일본의 칼럼니스트 후키자와 마키가 처음 사용한 말이라는데 “마치 풀을 뜯는 사슴처럼 남자다움에 구애받지 않는 온화한 남자를 가리키는 [...]
[후기] 사회적경제학교 2기 <3강>
#본 수업 후기는 2기 수강생, 3조 수업도우미 김창수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3강은 협동조합의 정의와 역사, 그리고 협동조합의 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보았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조합원)과 구성원들이 갹출하여 모은 돈(출자금), 그리고 조직 운영에 대한 서로의 약속(정관) 세 가지가 [...]
[월간 새사연 10월호] 새사연의 주인은 907명의 회원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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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노동이라는 돼지우리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없다는 가정 아래 나는 100년 안에 경제 문제가 해결되거나 적어도 해결책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이는 곧 만약 우리가 미래를 본다면, 경제 문제가 인간의 영구한 문제가 아니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