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호] 복지 예산 100조 시대, 새해엔 나와 내 이웃도 안녕하고 싶다
두 자녀를 둔 30대 중반 직장맘인 나는, 올해는 ‘안녕’할 수 있을까싶어, 확정된 나라 살림살이와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사에 눈과 귀를 쫑긋 세워보았다. 새해를 넘겨서야 정해진 예산, 그 중에서도 복지예산 106조원과 박 대통령의 신년사에 24번이나 [...]
출산 포기는 불안한 미래에서 나온다
사주팔자에 맡긴 출산율2006년 황금돼지해, 2012년 흑룡해는 사주가 좋기 때문에 출산율이 올라갔으나 팔자가 사납다는 청말띠해는 출산율이 낮아질 것을 우려하는 기사가 새해벽두를 장식하고 있다. 또 제왕절개로 출산할 경우 많은 산모들이 좋은 사주를 위해 날짜뿐 아니라 시간까지 받아온다고 [...]
빚쟁이 청년들
새사연은 청년들의 현실을 정확히 짚어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청년허브, 청년유니온, 슬로워크가 공동 기획한 [서울, 청년 인포그래픽스]를 공동 게재합니다.청년허브는 스스로 움직이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서로 [...]
2014년「사회적기업연구」연구논문 공모 안내
2014년「사회적기업연구」연구논문 공모 안내2008년 창간한 사회적기업 분야 우리나라 최초의 학술지인「사회적기업연구」(Social Enterprise Studies)가 2013년 하반기부터 (사)사회적기업연구원과‘SK사회적기업가센터’(KAIST 경영대학원)의 공동 발간으로 국제수준의 학술지를 지향하며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사회적기업연구」에 게재되는 모든 연구논문에 대하여 소정의 연구비(게재확정 250만원, 최우수 500만원 등 매년 총 [...]
오케스트라는 천천히
새사연은 ‘현장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인터뷰, 현장 답사 및 관찰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 연구 방향을 찾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연구 목적을 찾아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이 바로 새사연이 지향하는 연구이기 때문입니다.'공존공생’은 더불어 사는 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