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동아시아 균형자 입지를 좁히다.
묘하게 시점이 겹쳤다. 2011년 11월은 한국 집권여당이 유례없이 ‘비공개 날치기’로 [...]
한-미 FTA는 떠나간 기차가 아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떠나간 기차가 아니다. 우리는 눈물 흘리며 손수건 흔드는 [...]
안철수의 기부와 버핏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500억원에 달하는 주식을 사회에 환원했다. “기업이 존재하는 [...]
[280호] 한미FTA특집호
-2006년 한미 FTA 협상 추진 당시부터 지금까지 FTA 강연회를 여러 [...]
[279호] 99%운동이 제기한 세계경제위기의 뿌리 불평등
서론: 좀 더 위험한, 그러나 좀 더 희망적인세계경제와 한국사회가 다시 [...]
[278호] 자본유출입 규제와 한미FTA
■ 최근 환율 및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 지난 9월 국내 [...]
[277호] 2011년 10월의 역사적 시계
2011년 10월은 3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졌을 시점 못지않게 국내·외적으로 [...]
[276호] 고령화 사회, 가난한 여성노인
평균나이 62.3세 할머니, 할아버지로 결성된 ‘청춘합창단’이 진한 여운을 남겼다.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