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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반갑습니다.

    사회적 경제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어서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 피케티의 ‘21세기 자본’과 사회적 경제

    우리가 ‘세월호’의 절망에 빠져 있는 동안 바다 건너에선 세계의 아이들 수십억명 역시 마찬가지 상황이라는 ‘묵시록’이 화제다. 이제 마흔을 갓 넘긴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의 <21세기의 자본>이 그것이다. 문체는 발랄하고 스스로 자신의 얘기는 묵시록이 아니라 낙관의 메시지라고 말하고 있지만…. 피케티에 따르면 자본(이 책에서는 모든 자산, 즉 토지자산, 금융자산, 산업자산)의 수익률(r)은 자본주의 역사 내내 4~5%였다. 심지어 로마시대에도…

  • 위클리펀치(404) 주사위는 던져졌다고?

    위클리펀치 404호 : 주사위는 던져졌다고? 6.4 지방선거, 그리고 게임의 법칙 6·4지방선거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표현을 언론을 통해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본래 이 말은 기원 전 49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주사위는 던져졌다.”라고 선언한 뒤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진격했다는 일화에서 나온 말이다. 주사위는 놀이 도구의 하나로서, 무작위로 선택된 어떤 결과를 얻고자 할 때…

  • 정몽준의 ‘진심’, 그게 더 위험하다

    반값등록금 문제에 관해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아래 정 후보)가 부정적인 발언을 하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아들의 ‘미개국민’ 발언에 이은 후속편이라 불러도 좋을 법한 충격적인 발언이다. 야당은 물론 시민단체와 누리꾼, 심지어 교수들까지 나서는 등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인 정 후보 측은 사과가 아니라,발언 취지가 왜곡되었다면서 해명에 나서는 모양새다. 각종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정 후보가 지난 20일…

  • [적폐는 바로 박근혜 정권] 2. 국민과 약속을 내팽개친 거짓말 정권

    국민들의 분노는 왜 청와대로 향하고 있는가. 세월호 정국에서 국민들이 보여준 정권에 대한 분노는 비단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박근혜 정부의 무능에만 있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가장 많이 했던 말은 ‘원칙과 신뢰’였다. 박근혜 정부는 취임 초부터 이 철학을 바탕으로 국정을 펼쳐가겠다고 했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원칙과 신뢰’는 ‘편향과 거짓’이었음이 드러났다.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인…

  • [부정선거 위험진단] 1. 한국사회에 이어진 부정선거 의혹들

    18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국가기관의 총체적 개입이 사실로 드러났다. 국정원 정치, 선거 개입 사건 특별수사팀은 국정원 직원이 게시한 트윗 121만여 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국정감사에서 18대 대통령선거에 개입한 것으로 확인된 국가기관은 국정원과 서울 경찰청뿐만 아니라 국방부, 보훈처, 통일부 등 정부 전반으로 확대되었다. 상황이 이러하니 지난 대선에서 개표 부정이 횡행했다는 주장도 이어졌다. 전 국사편찬 위원장 이만열 교수는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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