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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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가입 이후 월정액 납부 신청 하려니 아이디가 있다는(제 것입니다) 글이 자꾸 떠서 안되는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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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에 분노하는 당신을 위해, 좋은 강좌 추천합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오는 6월 30일부터 ‘87기 특별언론학교’를 엽니다. 이번 강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사회적 이슈가 된 ‘기레기’(기자 + 쓰레기를 합친 신조어)를 통해 한국언론의 현실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사회의 소금이 되어야 할 기자가 왜 ‘기레기’라는 경멸적인 호칭을 듣게 되었는지, ‘기레기’ 시대의 언론 수용자는 어떻게 언론을 바라봐야 하는지 깊이 있게 이야기해 보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최승호 뉴스타파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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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펀치(407) 사회적경제가 ‘인기 공약’이 되기를 기대하며
위클리펀치 407호 : 사회적경제가 ‘인기 공약’이 되기를 기대하며 사회적경제, 모두를 위한 정책으로 거듭나기를! 선거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선거 때는 소중한 유권자였던 사람들이 선거가 끝난 후에는 노예로 돌아간다고도 한다. 대의제와 선거의 한계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시절마다 한 차례씩 선거를 치루고 나면 우리사회가 어디쯤에 서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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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의미를 체현하는 육체 읽기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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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신청 문의
뉴스레터를 신청하고 싶은데, http://www.saesayon.org/now/now.do 페이지 우측의 뉴스레터 메일받기가 계속 오류납니다. 요구하는 정보(이름/이메일)을 입력해도 계속 잘못된 정보라고 하네요. 회원가입을 하면, 자동으로 뉴스레터 받아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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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원인] 믿을 수 없는 조사결과 3. 조타미숙으로 순식간에 엎어질 수 없다.
세월호 생존자들은 한결같이 배가 “쿵” 소리가 나면서 급격히 기울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구조된 정 모양은 “여객선 2층 방 안에 있었는데 ‘쿵’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배가 기울기 시작했고, 밖에 나와 보니 나를 비롯해 아이들이 중심을 못 잡고 휘청휘청하다가 넘어졌다”고 증언했다. 이는 세월호가 한순간에 급격히 기울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가. 1) 불안한 로로선 세월호는 일명 로로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