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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의사들이 달라졌다….?

    다음은 어느 신문에서 보도된 기사입니다. 물론 의사들이 전략적으로 달라진 생각을 하는 것은 제 주위를 봐도 맞아 보이는데 그래도 공공의료나 지역의료 발전에 대한 전문가적 공공성 의식은 보이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당연히 댓글들도 비난하는 게 많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잇는 것은 전향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의료의 공공성이나 ‘주치의제도‘를 필두로 한 일차의료 변화, 의료전달체계 개혁…

  • [211호] DTI한도는 규제가 아니라 상식이다.

    제 210 호 2010. 07. 21 가계부채 워킹푸어 유럽재정위기 혁신학교 DTI한도는 규제가 아니라 상식이다. 7.22 부동산 안정화 대책에 앞서 DTI란 소득으로 원리금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만큼 주택담보대출을 해주는 것으로, 금융기관과 가계의 건전성 유지를 위해 LTV와 함께 필요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DTI 40퍼센트는 국제적인 기준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현재 서울의 50%와 경기/인천의 60퍼센트 한도는…

  • 7월 모임 후기

    지난 7월 15일 목요일 사무실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정우쌤, 달현쌤, 은경쌤, 영훈쌤, 유원쌤, 종원쌤과 저 모두 7명이 참석하였고, 지원쌤과 수창쌤이 2차에서 합류하였습니다. 특히, 여경훈, 박형준, 이수연연구원님께서 함께 해 주셔서 더욱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분께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달현쌤이 우리 분과원 모두에게 [또 하나의 혁명-쿠바 일차의료]란 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역시 달현쌤은 멋지세요~ 먼저 은경쌤이 범국본에서 나온 [모든이를 위한…

  • 넋두리 넷 – 소통과 고통

    소통과 고통    지난 7월 3일 시청 앞 잔디광장에선 ‘4대강반대문화제’가 열렸다. 2009년 9월 24일, 야간 옥외 집회를 금지하던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이 헌법과 불합치 한다는 ‘헌재’의 판결을 받은 지 280여일만이다. 지난달 말 정부여당의 줄기찬 노력에도 불구하고 ‘야간 집회 금지’에 관한 새로운 법률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그런 과정에서 생긴 법률의 공백 기간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내 모습이…

  • 토론댓글 문의

    오랫동안 방문못하다가 간만에 사이트에 들어와보니 좋은 보고서들 많이 올라왔더군요.   글에대한 의견글과 다른분의 의견에 대한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다음날 접속해보니 마지막으로 남겼던 댓글이 사라진걸 발견했습니다. 제가 삭제를 안했으니 고의에 의한 삭제는 아닌듯 하구요.. 상황을 추정해보니 555,556 번댓글이 다른글로 업어쳐진거 같네요..   댓들에대한 2차댓글로 달았었는데.. 이런경우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합니다.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10호] 지금 교육에 필요한 건 발상의 전환

    제 210 호 2010. 07. 14 혁신학교 스마트폰 유럽재정위기 교육의 양극화 지금 우리 교육에 필요한 건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 [혁신학교 톺아보기①] 혁신학교, 폐교 위기 속에 피워낸 교육의 희망 최근 ‘산촌유학’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도심에 살던 아이들이 시골로 ‘유학’을 가는 풍경을 일컫는 말이다. 한두 달 혹은 1년 단위로 생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단기 유학’이 아니라 아예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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