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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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호] 여러분을 <시크릿가든>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토, 일요일에 더 오래 근무합니다. 번거로운 회의도, 전화도, 또 저녁의 약속도 없는 때야말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론 밤샐 때도 있습니다.그러나 요즘은 늦어도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합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보기 위해섭니다. 완전히 따로 노는 우리 네 식구도 이 때만은 한 자리에 모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집의 세 여자가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걸 짐짓 놀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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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호] 새사연 회원님들께 2011년의 확실한 전망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새사연 회원님들께 사월혁명 50년, 전태일 분신 40년, 오월항쟁 30년, 남북공동선언 10년이 속절없이 지나갔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아 덕담만 나누기엔 시국이 수상하다는 데 회원님들 모두 공감하실 터입니다. 우리가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하고 있듯이 조국의 미래에 음울한 먹구름이 깔려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뒤 민족 위기와 민중 위기가 무장 커져가고 마침내 연평도 포격사태까지 일어났습니다. 더 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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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1]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2일, 지회장단식 23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2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1 (화) 1. 7시 출근선전전 <좌: 폭설과 함께 시작한 42일차 출근선전전, 우: 눈을 피하며 정문으로 출근하고 있는 조합원들> 고공농성 42일차 지회장 단식 23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노숙농성을 마치고 일어나기 직전인 6시 30분부터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출근하는 조합원들을 맞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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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0]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1일, 지회장단식 22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1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0 (월) 1. 출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좌: 단식 22일차를 맞이하고 있는 신현창 지회장> <우: 영하 10도를 넘는 강추위에도 계속된 출근 선전전> 고공농성 41일차 지회장 단식 22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신현창 동지는 단식으로 체중이 10kg가량 줄고, 체력이 많이 떨어졌지만,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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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7-09]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38-40일, 지회장단식 19-21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38,39,40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9 (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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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모임 후기 및 다음모임 안내
지난 1월 6일 새사연 새사무실에서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지원, 달현, 정우, 영혜, 은경쌤과 저 모두 여섯 명이 모였습니다. 새사무실을 처음 보았는 데, 가운데 난로도 있고, 난로 위에는 주전자가 보글보글~~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새사연이 한번 더 도약할 수 있기를 기원하였습니다. 우선 올 한 해 보건복지분과 모임을 어떻게 꾸려갈 까에 대해서 의논하였습니다. 모임은 가장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