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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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모임 후기
지난 10일 사무실에서 열한번째모임을 가졌습니다.달현샘, 영혜샘, 보라샘, 정우샘, 수창샘과 저까지 6명이 참여했습니다. ‘빅픽처’를 읽은 소감을 자유롭게 얘기하였습니다.어릴때부터 꿈꿔왔던 다른 삶을 살인이라는 우연한 계기로 살게 되었지만 순탄하지 않은 한 남자의 얘기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또, 요즘의 핫이슈인 반값등록금에 대해서, 이수연연구원님께 새사연의 입장에 대해서 듣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음모임(24일)에서는 전에 이은경샘이 추천하신 다큐영화 ‘하얀정글’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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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호] 재벌 대기업 제품 없이 일상을 살 수 있나
1. 양극화의 핵심 진원지 대기업 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암적 병리 현상이 양극화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고용 양극화, 소득 양극화, 자산 양극화로부터 출발하여 교육의 대물림과 양극화를 포함하는 온갖 사회적 현상의 양극화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국민 생활 향상이나 사회통합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지경에까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복지 담론이 부상하고 공정사회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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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호]부동산 시장의 건전한 ‘연착륙’ 유도해야
이명박 정권은 출범 직후부터 부동산 규제 완화정책을 추진해 나갔다. 개발이익 환수, 투기 수요 억제, 서민주택 공급 확대 등을 목표로 설정한 이전 정권의 규제를 하나씩 해체해 나갔다.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중과세를 완화시켰음은 물론이고,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는 비과세 제도를 시행하고, 민간에 의한 택지개발 및 공급 확대, 용적률 완화, 분양권 전매 허용 등의 규제도 완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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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호]’나가수’ 대박나면 누가 경제적 이득 볼까?
최근 TV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화제다. 당초 위험한 기획이었던 만큼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지만 기획 주체인 방송사 입장에서는 어쨌든 시청률이 두 배를 훨씬 뛰어넘게 상승했으니 당사자로서는 성공한 셈이다.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한 네티즌이 “누워서 턱 괴고 보다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앉아서 봤다”고 재치 있게 표현한 것처럼 TV에서 오랜만에 좋은 음악을 감상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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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모임 후기
지난 5월 27일 새사연 이사회 사무실에서 열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은경쌤과 수창샘과 저, 모두 3명이 모였습니다………. 은경샘이 준비해 주신 자료 중에서 먼저 국민연금에 대해서 의논하였습니다. 국민연금은 현재 안정성, 막대한 기금, 기금활용방안, 사각지대 등의 문제가 있고,저소득가입자의 보험료 지원기초노령연금 지원공공임대주택투자저출산대책 및 여성고용확대에 사용등의 사회투자적 기금운용대안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대안에 대하여는 여러의견이 있어 다음 모임에서 좀 더 토론하기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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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회 알림식 합니다.
전북에서 새사연 공식 발족을 알리는 알림식을 진행합니다.(길잡이-김의수, 회장-양진규, 총무-박준홍) 6월3일(금) 늦은 4시 소극장 ‘판’에서 전북 새사연 회원들과 내외빈들을 모시고 잰행할예정입니다. 정태인 원장님의 ‘새로운 사회를 위한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할 예정이오니 축하해 주세요. 뒤풀이는 천년누리봄에서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