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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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호] 기름값 폭등과 경제민주화
“석유 대기업 편에 설 것인가? 국민들 편에 설 것인가?”지난달 29일 오바마 대통령 연설의 한 대목을 축약한 것이다. 미국 공화당이 상원에서 에너지산업 세제개편안을 부결시킨 직후의 대응이었다. 세제개편안의 핵심적인 내용은 석유관련 대기업들에 대한 세제지원을 대폭 축소하고 재생에너지 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하는 것이었다. 미국은 지금 연말 대선을 앞두고 유가 문제가 중요한 정치적 쟁점이 되고 있다.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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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호] ‘탈원전 이슈’는 다시 타오를 것인가
4.11 총선이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달리 야권연대의 사실상 패배로 끝났다.여느 선거와 마찬가지로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언론은 경마식 보도와 단일이슈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와중에 정말 중요한 갖가지 정책 이슈들은 희미해져만 갔다. 선정성을 부추기는 기사들에 파묻혀 주요한 정책 이슈들이 실종된 선거가 된 것이다.중요하지만 희미해진 정책이슈는 참으로 많다. 한미FTA, 재벌개혁, 사법개혁, 4대강, 언론개혁 등등. 그러나 여기에 ‘탈원전’ 이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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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에 관심을 갖고 무얼할수 있을까 고민하는중에 “기자와 목사 두 바보이야기”책을 보고 공감가고 생각할 부분이 많아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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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연
부족한것 공부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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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 역사로서의 오늘
내가 운좋은 사람이란 생각은 별로 해본 적이 없지만 역사로 공부를 시작한 건 틀림없는 행운이다. 순간 순간 내가, 우리가 역사의 흐름 어디쯤 서 있는가를 점검하도록 훈련을 받은 건 그야말로 천운이다. 미국의 정치경제학자 스위지는 “역사로서의 현재”라는 책 제목에 그의 도저한 역사의식을 담았다.신기하게도 역사의 굽이는 한 걸음 물러서면 간명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1990년대 중반 이후 모든 사회경제지표는 악화 일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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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액 변경 하고 싶습니다
제가 15일 2만원 후원하는데 직장을 그만둬서 1만원으로 변경요청합니다^^